한국어
따스한 봄날, 네가 죽었다.
석진
한 1년쯤 지났을까......
너희 마지막으로본지....
가만히 앉아 떠올려본다.
너희와 내가 너와 내가 우리였던 그날.
작가
제가 돌아왔습니다!
죽고싶은 오늘. 의 후속작인데요 제가 죽고싶은 오늘. 에서 내용을 너무많이 빼먹어서 준비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전 학원에 가겠습니다!
당근당근당근당근당근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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