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우리집에 쳐들어온 변태도둑 김태형
20-착잡


또각또각

지민이는 그간 여주의 경호원?을 한덕에

돈을 모았고

그덕에 지민이는 유학을 갔다

여주의 아빠는 그간 여주의 친구가 되어준것에 고마움을 느껴 좋은 대학교에 보내줬다

ㅂㄹ 친구였던 그들중 지민이 유학을 간지 5년쯤 지났을까

여주는 회사의 사장이 되었고

그의 비서를 찾는 중이였다.


유여주
아...안필요하다니까..

여주 아빠
그래도 있는게 좋잖니?


유여주
몰라 맘대로해(건성

귀찮은듯 거의 늘어져 앉아있는(?)여주

2시간뒤...

여주 아빠
여주야 이것만하면 마지마ㄱ...

여주아빠가 여주를 보니 여주ㄴ..


유여주
(드르렁 쿨..컹컹)

깊은잠에 빠진지 오래....

여주 아빠
자 들어오세요

그때 들어오는 누군가


유여주
크엉엉 쿨...

ㅇㅏ닛 이게아니라..


박지민
아...안녕하세요...

여주 아빠
합격.

여주 아빠
끝.


유여주
뭐야 벌써 끝났수ㅓ...(비몽사몽)

여주가 침을 닦고 지민을 본다


유여주
아빠 이X끼가 내비서야?(비몽사몽)

여주 아빠
그래

여주는 지민에게 손을 건내며 말했다


유여주
안녕 넌 이름이 뭐니?(비몽사몽)


박지민
아..저는 박지민이에요 ㅎ

서롤 못알아보는 둘


유여주
안녕하세요 잘부탁드립니다 (꾸벅)


박지민
네 저두요.

여주 아빠
지민아? 얘 모르니?


박지민
왜 제이름을..

여주 아빠
여주야 쟤 몰라?


유여주
내 비서

여주 아빠
여주야...지민이자나..


유여주
걔가 누군데(당당)

여주 아빠
너의 한쪽 ㅂX이란다


유여주
나 남자였어?!!!!

여주 아빠
(착잡...)

여주는 기억상실증이 걸렸고

지민도 옮았..

퍽...

독자
작가야 제대로 써^^

아마 작가
으..응....^^

여주랑 지민이는 오래떨어져 있던 탓인지 서로 못알아 보았고.

자신이 남자라는 정체ㅇ..

독자
^^

아마 작가
;;;;;;;;;

아빠는 이둘을 기억해서 지금 어찌하면 이들을 생각나게 할지 착잡하다

그런데 기억이 안날만도 하겠는게

지민은 고등학생때 보다 24cm나 더 컸고

통통했던 지민은 어디가도 안보이고 머리를 핑크색으로 물들인 마른(?) 사람이 있었기에

여주가 못알아 보는것도 당연하다

지민도 여주를 기억을 못할수가 있는게

안경쓰고 꼬지리 꼬맹이가 아이키커를(?) 먹었는지 키가 급격하게 컸고

170정도가 되니 통통했던 여주가 살이 쭉 빠지고 안경을 벗었으니

못알아 보는게 당연한것..

결과

둘이 못알아봄

아빠:(착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