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강아지를 주웠다.
#0 프롤로그

boroonao
2019.07.25조회수 34

내가 정국이를 처음 만난 그날밤은, 비가 세차게 내리는 춥고 쓸쓸한 밤이였다.


한주연
한주연(18) / 좋지 못한 집안사정에도 예고를 꿈꾸며 악착같이 노력했지만 결국 일반 고등학교도 다니지 못할정도로 상황이 안좋아져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 준비중. 밤이며 낮이며 쉴새없이 알바를 다니고 틈날때마다 검정고시 공부를 하는 엄청난 노력파


전정국
전정국 ( 사람나이로 17살 ) / 스피츠 / 주연의 집앞 골목에서 발견된 버려진 댕댕이. 자세한 소개와 이야기들은 차차 진행하며 소개될 예정.

「다음화 예고」


한주연
내 인생은 어쩜 쉬운 일이 하나도 없을까..?

끼잉... 낑...

프롤로그여서 특별한 내용이 없고 짧았습니다. 시간 나는대로 연재할 예정이고 정성 가득한 댓글과 별점은 좋은 작품을 만들어갈 원동력이 됩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