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몸이 바꼈습니다.((휴재))
말했다!

모찌섭훈
2018.10.08조회수 129


??
?누구..?

끼익-


여주
'ㅇ...안돼..안된다구우..ㅜㅠ!!'


여주
끄아아ㅇ...?


창섭
77ㅑ앙아ㅏ아앙아아아아으ㅡㅡ아ㅏ!!!!!


여주
ㅈ..저ㄱ..


창섭
꺄아아앙앙아ㅏ아ㅜㅠㅠ누구세요ㅜㅠ크허헝ㅜㅠㅠ왜 ㄴ..남의집에..들어와요오ㅜㅠㄷ..도둑이에요ㅜㅠㅠ?


여주
아니..그게..저..오ㅃ..


창섭
저..저 돈 없어요오ㅡㅜㅜㅠㅠ살려주새요오ㅜㅠㅠㅠ


여주
아니 좀!!!


창섭
히끅!ㅜㅠ


여주
아니 오빠..나 여주야..ㅋㅋ


창섭
ㄴ..네?..말이에요 방구에요ㅜㅠㅠ신종 사기법이에요오ㅜㅜ?응아아ㅏㅏㅏ모르겠구 살려마누ㅠ주세요오ㅜㅠ

그때-


일훈
☆문이 열렸습니다☆


일훈
?이여주 왜 여깄냐?


여주
너네 집 어딘지 모르겠어 ㅋㅋ


창섭
((섭리둥절))ㅜㅠ


일훈
에휴..


창섭
여주야아ㅏ!!ㅜㅠ쟤가아..막 자기가 이여주라구우..나한테에 크허엉ㅜㅠㅠ


일훈
흠..?그게..


창섭
ㅇ..왜 그래애ㅜㅠ


여주
일단 방에 가지..?


창섭
ㄴ..녜...

여주방-


여주
((설명중-))


창섭
그니까..너가 이여주..


여주
((끄덕))


창섭
(일훈 가르키며)너가..그..일훈..?


일훈
((끄덕))


창섭
ㅇ..어쩌다가...


여주
몰라


일훈
모르죠


창섭
그럼 일단!내가 할 수 있는건 도와줄게..!재밌겠닿ㅎㅎ흫히ㅔ


여주
..괜히 말했남..


일훈
...


모찌섭훈 작가☆
다음 편에 계속^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