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하나, 별 하나
첫 만남

dbsk050601
2018.03.11조회수 88

나는 오랫만에.대학교 친구들과 식당에갔다

그러다가 점점 연애 이야기로 가게되었다.

정희 와 해인이는 썸을 타는 중이라고했다

난 모솔....평생모솔

밥을 다 먹고 나는 정희와 해인이와 집 방향이 달라서 혼자 갔다

여주 : 어머 비온다 어머 우산 없는데

빗줄기가 점점 굵어지고 있었다

여주: 어? 저기 편의점에 우산있다!

나는 손살 같이 달려갔다

파란불이 켜지고 나서 바로 뛰었다

그때,

오토바이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