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선도부X일진 김여주
14화

글쓰는여주
2018.11.30조회수 1768


옹성우
백허그 하며 ) " 너 언제까지 나 피하기만 할꺼냐 "


김여주
" 으.....이것 좀 놔요... "

그럴수록 선배는 나를 더 꽉...안았다....


옹성우
" 대답하면 풀어줄께 "


김여주
"....."


옹성우
" 언제까지 나 피할꺼냐? "


김여주
" 몰라요 "

퉁명스럽기 대답하고 그냥 가려했는데

나를 더 꽉 안았다


김여주
" 아 , 선배... "


옹성우
" 그럼 나 봐봐 "


김여주
성우를 본다)


옹성우
입술을 맞댄다)


김여주
" 흡...! "

우리은 그 계단에서 엉키고 , 서로에게 숨을 불어 넣어주며

그렇게 진하고 강렬한 키스를 했다


김여주
" 하아....선...배... "


옹성우
" 내가 말했지 선배말고 오빠가 더 좋다고 "


옹성우
" 그리고 "


옹성우
" 난 너 믿어 , 그리고 좋아해 "


옹성우
" 그리고 사랑해 "


김여주
" 저도요.... "


옹성우
" 반말이 더 좋은데 "


김여주
" 알겠으니까 가자... "


김여주
" 계단에서 이러다간 전교에 소문나겠다... "


옹성우
" 푸흐... 그래 "


김여주
" 빨리 가 ~ "


옹성우
" 알겠오 " (쪽


김여주
" 아이...참... 빨리 가!! "


옹성우
" 넵...!! "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