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선도부X일진 김여주
16화



옹성우
" 아휴... 괜찮아? "


김여주
" 저야 뭐... "


옹성우
안아주며 ) " 난 언제나 너편이니까 걱정마 "


김여주
" ㅎㅎ 든든하네 "


김여주
" 빨리 수업가야지 "


옹성우
" 아 , 맞다 "


옹성우
" ㅎㅎ 쉬는 시간에 봐~ "


김여주
" 어~ "


옹성우
간다)


김여주
" 어휴... 나도 이제 슬슬 가야겠다.... "


성운쌤
" 왜 늦었어? "


김여주
" 일이 있었어요 , 죄송합니다 "

갑 .분. 싸


김여주
....?


이지은
" 뭐 잘못먹었냐? "


김여주
" 왜? "


이지은
" 니 입에서....쌤한테 죄송하다고... "


김여주
" 아니 , 뭐... "


성운쌤
" ㅉ...쨋든 앉아라... "


김여주
" 참.... "

속으로 자기가 얼마나 싸가지가 없었는지 반성하게 되는 여주였다


이지은
" 헤이 점심먹ㅈ...아, 너 남친이랑 먹겠구나... "


김여주
" 헤헷 "


이지은
" 솔로는 밥도 못 먹는 세상~ "


이지은
" 커지솔천이다 썅년아 "


김여주
" 커천솔지~ "


이지은
" 개시키 "


옹성우
여주 백호구 하며) " 우리 여주한테 왜그래! "


김여주
" 마쟈 "


이지은
" 커플다구리 시벌... "


여지우
" 엇...! 선배...! "


옹성우
정색하며 ) "여주야 가자 "


김여주
" 어 "


이지은
" 너 포기 하랬지 "

짝

지은이의 얼굴을 오른쪽에서 왼쫄으로 돌아갔고 ,

5초도 안되서 , 그 뺨을 부어 올랐다


이지은
" 너 진짜 제대로 돈 년이구나 "

지은이의 눈빛은 변했다


이대휘
" 이지은...! 멈춰..! "

하지만 , 이미 늦었다

퍽


여지우
" 큽..."


이지은
" 돌았냐 "


이지은
" 미친년이 손만 매워서 와 , 씨발 "


이지은
" 어이 털려서 말이 안나오네 시발 "


여지우
" ㅋ ... "


여지우
" 니가 이러면 날 더 자극하는 거 밖에 없어 ㅋ "


이대휘
" 지은아 , 참아... "


이지은
" 나와봐 , 시발 "


이대휘
" 안돼..."


이지은
" 하아... "


이지은
" 한번만 더 그러면 니 시체도 불에 태워버릴꺼야 "


이지은
가버린다)


여지우
" ㅋ 재밌는 싸움이 되겠어... "


쏘선비
어후....고구마...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