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선도부X일진 김여주
23화

글쓰는여주
2018.12.11조회수 1601

그렇게 해서 그들은 병원에 오게 되었다


옹성우
" 여주야...빨리 일어나.. "

깨어난다는 데 오래 걸린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에 노심초사하며 여주의 손을 잡고 기도하는 성우 였다


김여주
...

그렇게 성우는 계속 기도했다

제발 살기만 해달라고

제발 그냥 모든것이 사라저도 너만 살면 된다고

그렇게 간절하게

정말 간절하게

빌고 또 빌었다

그렇게 하루 ,, 이틀 ,, 사흘 ,,


옹성우
" 여주야 나 왔어 "

아무 미동도 없었다

삐 ㅡ 삐 ㅡ 삐 ㅡ


옹성우
" 여주야? "

의사
" 잠시만요!! 나와주세요!! "


옹성우
" 여주야....! "

여주 살리고 싶은신분 댓글!!

나 왜 짧냐고요 ,

감기가 심해서 열도 나고 , 배도 너무 아파요

그리고 지금 힘든일 까지 겹쳤어요...

나 정말 내가 한 거에 비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언제나 쏘블리들 사랑해요

다음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