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선도부X일진 김여주
37화

글쓰는여주
2019.01.04조회수 1075


옹성우
" 여주~ "


김여주
" 오구 우리 오빠아 "


옹성우
" 맞다 , 나 오늘 어떤 이상한 애 때문에 성찰문 검사하러 가야돼...ㅜㅜ "


김여주
" 아구ㅜ 고생하네...ㅜㅜ 홧팅!! "

그때까지만 해도 괜찮을 줄 알았다


옹성우
" 성찰문 쓰고 검사 받고 가 "


서현린
" 네에...^^ "


김여주
" 야 , 이즌 나 학생회실좀 다너올께 "


이지은
" 남친보러? "


김여주
" 뭔가 불안.. "


이지은
" 야야 , 말이 씨가 된다고 빨리 가 "


김여주
" 알았어 ㅎ "

거기에 가니...

피가 묻은 칼을 들고 있는 서현린과

복부에서 피가 나고 있는 성우였다..


김여주
" 시발년 , "


김여주
" 후우....우선....119.... "

왜 이렇게 됐는지는 10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0분전


옹성우
" 빨리 쓰고 수업가자 "


서현린
" 선배 , 여주예요? 나예요 ? "


옹성우
" 얜 또 뭐래니 , 난 당연히 여주야 "


서현린
" 그럼 그말 후회하게 해줄께요 "


서현린
칼을 든다)


옹성우
" ㅇ...야...너 뭐하는 거야"


서현린
" 저 지금 사럼죽이고 있네요 ^^ "

푸-욱


옹성우
" 윽...!..... "


서현린
" 선택에 대가가 따를 뿐이야 "


김여주
" 이 미친년..."

이건 누가 봐도 여주가 불리했다

칼과 손 주먹 싸움이라니..


김여주
" 시발.. "

삐용 - 삐용 -

그때 구급차가 왔고

성우와 여주는 병원으로 가고 ,

서현린은...

웃고있었다..

다음편에 계속...

이벤트하고 싶은데...ㅜㅜ 뭐하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