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명]박지민을 꼬셔라
찬성.

즌증국내꺼
2018.07.28조회수 387

" 나한테 원하는게 뭐가 그리 많은거지? "

" 내가 니가 생각하는 그런 달달한 신혼생활의 환상은 깨라고 했는데 "

" 딱 2년만 버텨 "

" 그 뒤로는 이혼하고 남사이니까 "

그는 한없이 차가웠다.

그의 심장은 이미 얼어붙었고,

그에게 다가갈려하면 그 차가운 얼음이 그를 감쌌다.

그런 그가

내 남편이다.

그래서 난 꼬실거다.

누구를?

다 알면서,

박지민

이 한남자만 꼬실거다.

피할수 없으면 즐기랬어

@작전명 : 박지민을 꼬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