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그냥 아는 오빠라구요!!
옹녤짹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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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수달은 여신님을 좋아해


안녕하세요 달달이들, 매번 이렇게 특별편 연재중단해서 미안합니다. 이젠 더이상 수여해와 부연법에 손을 댈수가 없을것같아요. 그래서 작품을 하나 만들었는데, 제 심리상태를 조금 섞어서 만들어 많이 어두운 분위기일겁니다. 그래도 이해좀 해주시길 바래요.


제목은 [Centania_우리들의 발악] 입니다. 요즘 컨디션도 별로 좋지 않고 외국 재난영화를 자주 보다보니 이런 재난물이 만들고싶어져 이렇게 만들게 되었어요. 한동안 글도 안쓰고 표지도 만들지 않아 많이 무뎌졌어요. 그래도 재난물이라

보시면서 심심하시진 않을거에요.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그동안 수여해와 부연법을 사랑해주신 달달이 분들 전부 감사드립니다.

신작은 Centania 라고 검색하시거나 작가의 또 다른 작품에서 보실수 있을거에요. 필력이 많이 딸리긴 해도 한전씩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갑자기 전과는 다르게 말투가 너무 딱딱해져서 놀라셨을수도 있을거에요. 요즘 제 심리상태가 말이 아니라서 많이 딱딱해진것같습니다. 죄송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네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블로그가 준비되면 글을 블로그로 옮기려고 해요. 수여해와 부연법도 리메이크 할거고요. 실례가 되실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계정을 파면 공지를 추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달달이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올해는 하고싶은거, 꿈꾸던거 전부다 이루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