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서툰 첫사랑
17. 불편한 시선 (+작가의 말)


쉬는시간))


진수정
얘들아, 오늘 급식 보자!

경여주
오!! 좋아!!!


박가영
뭔데뭔데?


진수정
음, 밥이랑 된장국? 그리고.. 치즈닭갈비!!

경여주
오!! 맛있겠다..!!


박가영
ㅋㅋ그러게!!

삼삼오오 모여 수다를 떨고 있는 여자아이들.

툭툭

툭툭-


박가영
어?

경여주
....?

어느센가 나타나 가영을 부르는 윤수


박가영
어, 윤수야 왜?


강윤수
응..어, 그게..할말이 있어서..(싱긋)


강윤수
이리와...!!


박가영
ㅇ..어, 잠깐만..


박가영
여주와 수정을 보며))


박가영
나 윤수랑 얘기좀 하고 올게!!


진수정
응응

경여주
...응..

가영이 윤수와 함께 교실을 나가고.


진수정
뭔 할 얘기라도 있나...


진수정
여주야!!

경여주
ㅇ..응..!!

잠시 윤수와 가영이 나간 문을 바라보고있던 여주가 수정의 부름에 고개를 튼다.

경여주
아..잠깐 딴데봤다..;; 왜?


진수정
아, 우리끼리 화장실 다녀오자고~

경여주
응응..!! 그래그래.. 가자..ㅎ

(수정과 여주가 화장실에 간다.)

한편 가영을 학교 구석진 곳으로 데려오는 윤수.


박가영
그래서, 할말이 뭐야?


강윤수
아..응...그게...


강윤수
ㅇ..어제!! 너.. 여주..만났었어? 공원에서..


박가영
으응..그치, 만났었지...


강윤수
아., 그래..?


박가영
아맞다, 그때 민윤기도 있었어!


강윤수
어..어..있었구..나...?


강윤수
(중얼)없길 바랬는데...

조용히 중얼거리는 윤수를 뒤로하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가영.


박가영
ㅋㅋㅋ그때 얼마나 웃겼는데ㅋㅋ


강윤수
...


박가영
ㅋㅋㅋ민윤기가 음료수 두개를 지 입에 넣고ㅋㅋㅋ


박가영
막 갈라진 목소리로 말하고ㅋㅋㄱ


박가영
여주랑도 싸우고ㅋㅋㅋ


박가영
아무튼 그래도 둘이 화해는 잘 한것 같더라고.

....


박가영
?윤수야?


강윤수
...으응..그래..


강윤수
ㄷ..둘이 많이 친해졌으니까..뭐, 좋겠네..하하


박가영
ㅎㅎ그래, 그런것같더라고ㅋㅋ


강윤수
응....그래...


박가영
아, 쉬는시간 다갔겠다..ㅎㅎ


박가영
나 먼저 가볼게!!!!


강윤수
으응...

윤수의 불편한 시선을 뒤로하고 여주와 수정에게 가는 가영이였다.

...

..

.


말많은 자까씌
아..안녕하세요..!!


말많은 자까씌
작가입니다...하하


말많은 자까씌
일단은..제가 너무 오랫만에 왔죠..? 허허..


말많은 자까씌
좀..갑작스럽게 글태기가 와서..조오금...쉬다온 작가였습니다..;;


말많은 자까씌
아...일단 독자님들께 너무 죄송한점이 많은데....


말많은 자까씌
일단 이렇게 오랫만에 와놓고 내용이 없는점,


말많은 자까씌
또...스토리가 흐지부지한 점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말많은 자까씌
하하...


말많은 자까씌
그리고..조금...더 죄송한게 있다면...


말많은 자까씌
제가 이제 이 작의 진도를 좀 빼려고 하는데...


말많은 자까씌
그래서..다음화부터는...급전개가 있을수도 있어서....


말많은 자까씌
하하...;;


말많은 자까씌
죄송합니다...(꾸벅)


말많은 자까씌
그래도 글태기 잘 이겨내고...


말많은 자까씌
더 좋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말많은 자까씌
화이팅!!!!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