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결말°
_35

뽀시
2019.02.28조회수 188

윤기네 회사_


민윤기
" 오늘도 왔냐 "


손예온
" 너같으면 안오겠냐 "


손예온
" 어느날 갑자기 남친이 안보이는데 "

그래 , 김태형

같이 술먹고 갑자기 사라진 남친

김태형 , 그 나쁜 놈

사람마음 가지고 장난하는거 아닌데


민윤기
" 좀 더 기다려보던가 "


민윤기
" 커피한잔 마실래 ? "


손예온
" 안넘어간다 "


손예온
" 납치된건가 "


손예온
" 경찰에 신고해야되는거 아냐 ? "


민윤기
" 기다려보라니까 "


손예온
" . . 응 "

따르릉


손예온
" 여보세요 ? "


김태형
" 예온씨 , , 켈록 , , ㅎ "


손예온
" 아파요 ? "


김태형
" 쿨럭 , 아니 ㅎ , , 감기야 "


손예온
" 아프지마 , , 그리고 "


손예온
" 힘든일 있으면 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