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원한 색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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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이쪽..길이 맞나..?

(지민)경호원
일단 그 분이 앞으로 쭉 가라고 하셨으니..


지민
그럼..쭉 가볼수밖에 없네..

(지민)경호원
ㅈ..잠깐만요..


지민
왜?

(지민)경호원
사람..발자국 소리가 났는데..


지민
거기 누구야

이상한 아줌마
하아..들켰네..


지민
너가 왜 여깄지..?

이상한 아줌마
너야말로 왜 여깄는거야


지민
내가 지금 손이 너무 심심했던 참인데..


지민
ㅎ..너가 딱 여깄으니까..죽여줘야겠네~?


지민
내 손이 심심하지 않도록..

(지민)경호원
제가 죽이겠습니다


지민
아니? 내가 죽일꺼야


지민
한번 손본사람은 끝까지 봐야지


지민
안그래~♪

이상한 아줌마
왜..그 싸구려 총으로 날 죽이려고?


지민
눈이 삔 년들은 이게 싸구려 같아보이겠지

이상한 아줌마
말 다했냐?


지민
ㅎ 말다했어 . 그러니까 이제 피 좀 흘리면서 놀아볼까 ~ ♬

이상한 아줌마
나도 무기는 있어


지민
에구~ 그러세요~?

이상한 아줌마
내가 이번에 새로 구매한 총인데..정말 좋더라고

탕 - -----!

(지민)경호원
크읍...


지민
ㄱ..괜찮아???

(지민)경호원
뒤..뒤에!!

타앙 - --


지민
하으...ㅆㅂ


지민
야


지민
내가 너 오늘 지옥으로 가도록해줄께

이상한 아줌마
ㅏ...머리에 맞혀야했는데..


지민
사람들은 모든지 자기한 일 을 되돌아 보면 다 후회하는데..왜 그럴까..


지민
아니다..너가 곧 그런 심정이 될수도있겠네~

이상한 아줌마
뭐...?

탕 - 탕탕---!!

이상한 아줌마
흐읍...

입에서 피가 나오며 말하는말은..

이상한 아줌마
내,내가 ㄷ...다음 생에..서는 너를...꼭 주..ㄱ..여줄께


지민
쌍년이 아직 정신이 돌았나


지민
내가 절대 누군가로부터 죽진않을꺼야


지민
절대로

이상한 아줌마
흐으...

피를 토하는 모습을 계속 지켜봤다

아무소리없이..


지민
드디어...다 죽인건가..?

이상한 아줌마
ㅇ....아,,니....?

타앙 ---------,,!!!!!!

그 사람이 쏜 총은 지민의 심장쪽으로 향하였다..


지민
ㅁ,뭐야...

(지민)경호원
지민님!!!

이상한 아줌마
ㅎ....흐흨...


남준
씨발..저년 죽여


남준
뼈만 남을때까지

경호원들
넵

탕 -ㅇ...


지민
ㄴ...남,준이혀어..ㅇ...

(지민)경호원
지민님 !!!!!!


남준
구급차 불러 !!


작가
ㅎ딱 끊어버리기!!

저승사자
저승으로 끌려가기 싫으면 빨리 계속 보여주라고..


작가
무시)) 댓글 많이달아주세요!!


지민
잠깐!!


작가
왜애..


지민
뭐 잊어버린거 없어..?


작가
아..!!


작가
오늘 💜 10월13일 💜


작가
지민오빠 생일 축하해요 !!!


지민
ㅎㅎ


지민
오늘 내 생일이니까 오늘하루종일 나만봐~!!


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