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만남은

비하인드 스토리

1.옥상에서 내려온 정국,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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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저만 그런건가요? 배주현이 뭔가 느낌이 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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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응? 난 아무것도 못 느꼈는데? 어떤 느낌이었어? 알려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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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왠지 모르게 윤여주처럼 전생을 기억하는 거 같아서요..전생얘기도 왠만한 인간들은 않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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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휴..그런거면..우리나라 절반은 전생 기억하겠다.. 인간들중에 전생..뭐..환생 그런거 믿는 사람들도 있잖아.."

지민의 말에 정국은 납득하는 표정을 지었고 지민은 정국의 표정을 보고 귀여운듯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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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근데 저기 배주현 아닙니까? 우리 쪽으로 오는 거 같은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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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 그러네..무슨 볼일이래?"

정국의 말에 지민은 다가오는 주현을 바라보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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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헤이~토끼야!! 할말있는데 잠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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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응? 나..? 무슨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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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에이~!일단 나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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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알았어.."

지민은 멀어지는 주현과 정국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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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눈치도 없고 어리버리 하네.."

(잠시후 정국,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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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무슨 일인데? 웁! 야야 이거 볼 놔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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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ㅋㅋㅋ 이럴때 귀여운거 보니까 니가 맞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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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긍게 무승 소리양."

주현은 정국의 볼을 잡고 귀여운듯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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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내가 기억도 못해주는 그 얘..니가 맞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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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 야..!"

정국은 주현의 말에 놀란듯 행동이 멈쳤고 주현은 그 모습에 씁쓸한 미소를 지며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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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미안...! 빨리와! 음료수나 과자사가서 가는 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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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거..나 아닌거 같은데..?"

주현의 뒷모습을 말하면서 중얼거리는 정국이었다.

2.밤에 왜 주현은 태형의 방문앞에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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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응! 정국아! 넌 언제부터 태태의 친구였니?"

전정국

[...아마 중3?]

김태형

"또..처음보는 기억 떠오르는건 그렇다치고 이상한 감정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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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응? 뭔소리야? 정국아!! 일단 끊고 나중에하자!전화!"

전정국

[알았어.]

아까 집으로 오다가 정국의 번호를 따고 밤에 집을 돌아다니면서 전화하다가 태형의 방을 지나치다 말을 들었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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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라면

안녕하세요!! 제 글을 읽어주시는 감사한 독자님들! 너굴라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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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라면

제가 이렇게 공지를 쓴 이유는요..! 제가 학생인지라 오늘부터 학원같은걸 많이 다녀요! 그래서 아마 글은 저녁에 많이 올라올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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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라면

그럼 최대 2편밖에 않 올라올꺼 같거든요...그건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다른 드릴 말씀은 주말에는 오전에도 올라올꺼에요! 그리고 평일이 시간이 많이 생기거나 주말엔 최대 4편까지는 올라올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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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라면

가끔씩은 특별편,비하인드 스토리도 많이 올리도록 노력해 볼께요!(별로 재미는 없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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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라면

긴글 읽어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글 올리겠습니다! 만약 물어보실께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성심껏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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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라면

이상 너굴라면 이었습니다! 제 모자란 글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