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우리의 소중한 기억,소중한 사람
내므작가
제가 요즘 힘든일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 힘든일때문에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며칠동안 글을 못 올렸네요
하지만 이제는 거의다 회복되서 내일부터 다시 글을 쓰려고합니다
저를 기다려주신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가형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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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청월清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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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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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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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자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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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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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꾸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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