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렐 수 없는 우리 사이
나랑 가자

보라자까
2019.04.23조회수 22


여주
"오늘 재밌었어요 오빠!"


여주
"담에 꼭 또 와요!"


지민
"그래 여주야^^ 조심히 들어가♡"


여주
"넵..ㅎ"

(헤어진후)


태형
"얼씨구? 아주 입이 귀에 걸리시겠어요? 김여주씨?"


여주
"잉? 김태형 너가 왜 여깄어?"


태형
"아..아니 그런게 있어..."


여주
"칫...뭐야..그래서 왜 옴?"


태형
"너...지민형이랑 놀았지?"


여주
"엉..ㅎ"


태형
"아씨...나랑 가지.."


여주
"잉..? 나?!?! 난 너랑..."


태형
"에이~~설마요 지민형 말한건데?"

"나도 찜니형이랑 가고 싶다구"



여주
"?"


여주
"넌 내가 아니라 지민오빠를 좋아하뉘..."


태형
" 난 그저 너와 함께 다니는 지민이 형이 불쌍해서 구해주려고 하는것 뿐이야-훗))"


"꺼져.."


태형
"그리고 당근 너보단 지민이 형이지~!"


태형
"너무 자아도취에 빠지지 마렴^^넌 충분히 못생겼어^^ 김여주 못생김은 뽀에버~~~!!"


여주
"너 이리와 ...한대 맞자!!(와다다다다)"


태형
끼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반전...흐헿

댓글 부탁드려요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