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렐 수 없는 우리 사이
또 너야?

보라자까
2019.04.22조회수 31


태형
"아....형 왔어요?"


여주
오빠 왔어요?ㅎ"


지민
"어ㅎ 여주 안녕~!"


지민
"너희들은 만나면 맨날 싸우는것 같아..하하"


태형
"아니...여주 얘가 맨날 시비걸잖아요;;누구는 같이 다니고 싶은 줄 아나..;;"


여주
"닥츠르...."


태형
(메롱)


여주
"아오..저걸..."


여주
"오빠 그냥 무시하고 갑시다!!"


태형
"뭐래..옵빠!! 태횽이랑 같이 피방가요 피방!!(뀨?)"


여주
"아..진짜 맞고싶어서 환장을 하셨네..오늘 이 골목은 너의 마지막 골목인줄 알아라....."


태형
"힝..태횽이 무셔웡..ㅠㅠ"


여주
"아..우리 태형이 무서워요?(어금니 꽉)"


여주
"이 누나가 코~~자게 해줄게요!!"


지민
"지..진정해 여주야!!! 오..오빠랑 같이 카페라도 가..갈까? 하하.."


여주
"휴....내가 오늘은 봐준다...다음엔 아주 죽여"


태형
(지민이형 감사해요ㅠㅠㅠㅠㅠ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ㅠㅠㅠ)


지민
하.하

지민 오빠 많이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