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렐 수 없는 우리 사이
학교생활1(지각으로 시작하는 하루^^)

보라자까
2019.04.24조회수 22


진선생님
"역시....."


진선생님
"오늘도 둘이 아주 알콩달콩 20분씩 지각을 하셨네^^"


태형
"알콩달콩은 빼시죠...(진지..)"


여주
"마쟈...."


진선생님
"그거 얘기하는게 아니잖아!!!"


진선생님
"오늘은 또 왜 늦었어?"


여주
"아니..오다가 할머니 짐들어드리느라..(훌쩍)"


진선생님
"태형 넌?"


태형
"저도 같이..(흑..)"


진선생님
(왜 울고 지랄이야..)


진선생님
"자..둘이 같이 들어드렸다..."


진선생님
"어디서 했는지 3초안에 말해라..!"


태형
"아..아니!!"


진선생님
3


진선생님
2


진선생님
1


여주
"버스정류장!!"


태형
"아파트 앞!!"

........


진선생님
"지랄을해요..아주...다 교무실로 따라와!"


여주
"아ㅠㅠㅠ 쌤ㅠㅠㅠㅠ"


태형
"쌤ㅠㅠㅠㅠㅠㅠ"


진선생님
"따라와라^^"


태형
넵!!


여주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