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렐 수 없는 우리 사이
학교생활2

보라자까
2019.04.26조회수 19


여주
"헉헉....드디어 교실 입성..헉헉"


정국
"에휴...또 걸렸냐?"


여주
"그래!!!ㅠㅠ 이쒸..ㅠ"


정국
"그니까 좀 일찍 일어나라..ㅋㅋㅋ"


여주
"웃겨...?(살기)"


정국
"아니요...ㄷㄷㄷ"


태형
"아이고! 아주 사람 잡겠네 김여주ㅋㅋ"


태형
"역시 전생 헐크!!"


여주
"누구신데 저한테 말을거시죠? 보아하니 꼴뚜기 친구인것 같은데 여기는 육지에요..ㅜ"


여주
"돌아가세요^^"


태형
"응 니얼굴 오징어야^^"


여주
"안물~~^^"


정국
"에휴...내가 이 사이에 왜껴있냐.. 난 걍 간다 ㅃ"


태형
"가지마!!....ㅠ"


태형
"내가 이 쉐키랑 있으면 수명이 10년씩 줄어든다고..ㅠ 진짜 얼굴이 살인 무기야...ㄷㄷ"


여주
"좋은말 할때 니 반으로 곱게 꺼져라^^ 여기 내 반이다..."


태형
"아!!!그러네...헷 나 걍 여기ㅅ..."


여주
"꺼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