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의 얼짱이 나에게로?!?! (완결ㅠ 죄삼다)
ㅇㅁㅇ..

그저그런작가
2018.10.13조회수 321


정국
하..짜증나..!


정국
나도 걱정되긴 하는데..왜 몰라주냐고 !!

드르륵


태형
정국아..


태형
내가 미안해, 저..그게..그땐 내가 너무 흥분했었나봐..


정국
아냐..내가 더 미안..


정국
그냥..여주를 좋아하는데 너한테 양보 해준게 너무..하..


정국
아니야..여주랑 행복하게 지내..


태형
ㅇ..어 ?..


태형
어디가게 ?


정국
옥상에..( 살아있는 의지가 없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


태형
' 서..설마 '


태형
( 정국이를 붙잡으며 ) 자..잠깐 !


태형
저..이거..( 여주사진을 보며 )


정국
어..?


정국
흐읍..흐윽..


태형
괜찮아..( 토닥토닥 )


정국
태형ㅇ..끄읍..미안..흐윽..


태형
우리 이제 여주 병문안갈까 ?


정국
그럼 학교는..?


태형
학교는 당연히


태형
땡땡이 ( 해맑 )


정국
ㅇ..어..?! ( 문화충격 )


태형
왜 놀라고 그래..


정국
아..아냐 ㅎ


정국
( 눈물을 닦으며 ) 나 괜찮아졌어 ㅎ 고마워


태형
별거아닌거가지구 뭘 ~ 히히힣 ( 그러면서 좋아함 )


정국
ㅎ


태형
갈까 ?


정국
응 ! ㅎ


정국
여주가 있는곳이..


정국
앗 !, 여기다 ㅎㅎ


태형
들어가까 ? ( 귀엽게 )


정국
ㅋㅋ 응


여주
( 누워있음 )


태형
여주야..ㅠ


정국
근데 여주는..왜 갑자기 쓰러진거죠 ?

의사선생님
그게..

의사선생님
여주환자분께서 말해주지 말라고 하셔서..


정국
네 ?!


태형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