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철벽 남,녀들
우리들이 많났을때

유엔
2019.01.26조회수 235


윤정한
안녕 찬아


윤정한
난 윤정한이야


윤정한
너 또라이지? 우리랑 어울릴꺼같아서..우리랑 같이 다닐래?



이찬
...


이찬
음..내가 보기엔 니 또라이 등급이 B야 A로 올리면 친하게 진해줄게


윤정한
웅!

이렇게를 반복했다

현재


이찬
이거 생각나섴


부승관
ㅋㅋㅋ또라이지?나랑 같이 다닐래?하는 얘가 이상하지만 등급을 A에서B로 올리라는 이찬너가 더 또라이였짘ㅋ


이찬
근데..지금은 안그러지..


권순영
.....


김민규
....


이지훈
....


이찬
앗..미안..


권순영
난 먼저 들어간다..


이지훈
나도


전원우
나도

얘들이 들어간 뒤


최승철
찬아..우리..내기할까? 쟤네들 ㅇㅣ..

??
찬아 우리 내ㄱㅣㅎㅏ..


이찬
아..


이찬
아니..저 먼저 갈게


최승철
아직 아닌가..(작은 목소리로)


문준휘
응 아직 빠져나오지 못했네


부승관
아직은..때가 아니네

우리는 어떤 함정에 빠져있다

.

.

.

찬 시점

??
여

??
얘들아!

그래 아직도 못 나왔어

너의 속삭임에 너의 거짓말에 믿었지..

믿지말껄

좋아하지말껄

니는 진심이 아니라고

??
내가 너를 좋아하는 이유?ㅋㅋㅋ야 웃기는 질문하네 개 웃곀ㅋ다른 사람처럼 니가 잘생겨서 그리고 니가 돈이 많아서 너도 알지않아? 다른 얘들이 너의 껍데기만 보고 돈만 보고 오는 거 말이야

알아

너무나도

잘알아

끝


작가
이번 편은 특히 정말 재미가 없군요


작가
저는 역시 글을 못써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