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민 [ 우리 학교 규칙은 엄격합니다 ] °

아직 결혼이 아닌 동거인 아침

자고 일어나자 마자 바로 내 옆에 있는 사람은 바로 내 남자친구 박지민 서로 부모님께 졸라 동거를 드디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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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우리 여자친구 잘 잤어? 왜 이리 웃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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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으음 20 살 되자마자 내 남친이 바로 옆에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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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나도 내 옆에 여친이 딱 있으니까 좋네. "

이내 서로를 보며 웃던 우리는 갑자기 서로에게 오더니 입술을 맞출까 했지만 •••

띠리링 띠리링 ♬ 역시 내 폰이 눈치가 없는 걸까 왜 하필 알림이 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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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와 알람이 우리 키스 하지 말라는건가 응? " 이내 자리에 일어서던 지민이는 갑자기 향수를 뿌리곤 내 허리를 자기 손에 감싸곤 이내 입을 맞추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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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으응? 어 야 야. 이건 좀 아니지. "

나는 놀라 지민이의 팔을 빼려 낑낑 거렸고 지민이를 나를 보며 웃는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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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아 아쉽다 맛있었는데. " 라며 자기 입술을 닦는 지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