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교 알바생
+4

아아아아아앙
2018.10.25조회수 29


지온
(창고에서 나오며)여기가 어딘데


지온
하...


지온
-여보세요?윤기 오빠 나랑 술 먹자


윤기
-어?웬일이야?무슨 일 있어?


지온
-지금 오빠 집 앞으로 가고 있어 전화하면 나와


윤기
-알았어


지온
(초인종을 누르며)윤기오빠 나야


윤기
(문을 열며)오늘 내가 널 위해 술을 사놓았다!!!


지온
그래 오늘은 오빠 집으로!!


지온
(술에 취함)오빠 나랑 사겨주라?


윤기
뭐?알았어


지온
ㅎ고마워


지온
나 오늘 여기서 자고가도 되?


윤기
학굔?


지온
그 새끼 보기 싫어


윤기
아라따


지온
흐힛 나 뽀뽀해주라


윤기
시룬데?


지온
그럼 내가 (윤기 입술에 뽀뽀를 함)


윤기
ㅎ


지온
이제 우리 자자


윤기
나랑 같이자


지온
알았또 자자


지온
(윤기를 껴안으며)오빠 우리 데이트하러 가자


윤기
그래 그럼 나 뽀뽀


지온
흐힛!!!!알게쏘


지온
나 씻고 준비할게


윤기
천천히해


윤기
움....오늘은 시내 가야지


지온
오빠 오늘 시내가자


윤기
오!!나도 그 생각했는데


지온
우린 천생연분인가바


윤기
가장 내가 오늘 커플링 사줄게


지온
진쫘???고마버 그럼

그 순간 윤기가 벽쿵을 한다


지온
흐힛


윤기
몬 맨날 흐힛이래 귀엽게


지온
아닛 너무 가까운 거 아냐?


윤기
어 아냐

그 순간 윤기가 지온에게 ㅋㅅ를 하자 지온은 익숙하듯 빨리 따라갔다


윤기
ㅎ지온이 이쁘네


지온
오빠두 가자 (손깍지를 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