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나

1_1 선택의 기회

서울특별시 고엽구 DNA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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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는 단지 하늘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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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 때 갑자기 주위가 시끄러워져서 봤더니

"얘! 비켜!! 다친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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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내 주위에서 들렸던 마지막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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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곳에서는 선택을 잘해야 살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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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난 그소리를 듣고 몇초뒤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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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너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잘 선택하고 이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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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누구세요? 난 분명 죽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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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넌 잘할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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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내 앞에는 4개의 쪽지가 있었다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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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는 미래를 선택했다 그런데

지지직 지직 파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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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으아아아아악! 살려주세요!!"

타임머신의 오류로 지민이는 조선시대 양반집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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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여보 수고했소 휼룡한 아들을 나았구려! 이 아이의 이름은 어떻게 할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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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초롱

" 제 태몽에서는 하늘에거 박 지 민이라는 글자가 내려왔어요 그러니 이 아이는 박지민으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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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하하하하 좋소! 그거 참 좋은 생각이오! 이 아이는 분명 큰 장자가 될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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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응? 난 분명 미래로.. 근데 왜 아기가 되어있는거지?? 에이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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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응애에애애애애으 으응아애앙 '헐.. 내 목소리가 안나온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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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초롱

"왜 우니 지민아? 울지마 뚝뚝 잘자라 우리아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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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어..어마..니.. 내..내 동생이다..?(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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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초롱

"정국아 니 동생 지민이다 잘보살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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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으잉?? 어떻게 된거야. 현재에서는 내 동생이었.. 아 저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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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응애애애애애앵응애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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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왜그러느냐.. 뚝뚝 뚝! 아이고 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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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부인.. 지민이는 잠시 정국이에게 맡겨두고 시간을 좀 내 주시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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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초롱

"네.." "정국아 지민이를 돌보아 주고 있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