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김태형 × 순수한 여주
15화

곤듀임
2019.01.22조회수 736

구급차에 나온후,

김태형은 바로 수술실로 들어갔고

그 후로 또 많은 시간이 흘렀다

1시간

2시간

3시간

7시간 동안의 긴 수술을 끝내고

태형이가 병실로 들어갔다.

난 그런 태형이를 보고 울었다.

...

..

.



김여주
흑,.흡.. 끄흑..

난 계속 울었다

그 후로 의사가 나와서 말했다.

" 환자, 죽을지도 살지도 몰라요 그만큼 마음에 준비ㄹ.. "

그 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나서 의사의 뺨을 때리고 멱살을 잡았다.


김여주
이 시발새끼야.


김여주
뭐? 마음의 준비 ? ㅋ


김여주
어떤 의사 새끼가 사람 뒤지지도 안았는데


김여주
마음의 준비를 하래 허,


김여주
너희 얘 못살리면,.

똑같이 해줄꺼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