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교생선생님_
08 : 이거야, 내가 바라던게

김슥찌아내
2020.03.29조회수 813

그리고 교실로 돌아온 여주_

드르륵) 문을 열때도 힘이 없는 여주다,


김태형
최여주..!

최여주
ㅎ.. 김태형..


김태형
야... 너 왜 울었어.. 괜찮아..? 힘들면 보건실 가자.. 응..?

최여주
... 아냐.. 괜찮아,, 정말로..



김태형
다행이다..ㅎ

그러고는 베시시 웃더니 여주를 안는 태형

최여주
.......!!


김태형
힘든거 있음 말해, 최여주. 다 들어줄테니까.

최여주
또륵..)

태형이 고마워서 눈물을 흘리는 여주,

여주에게도 태형에게 호감이 생겼다


김태형
ㅇ...어? 왜 울어... 나까지 슬프게,,

최여주
김태형.. 있잖아..


김태형
응, 왜..?

최여주
ㅅ..사랑하고.. 고맙다고,,


김태형
..! 나도 사랑해요 아가야/

최여주
....//

.


.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고 있던 한사람,

지민..


박지민
ㅎ.. 여주야.. 너가 행복하면 난 됬어.. 그냥 행복해주라..

비록 목걸이는 잃었지만 자신이 사랑하던 사람이 행복하기에,

목걸이는 마음이 진정되면 차차 찾기로 한다_

그런 지민을 또 바라보고 있는 한사람,

바로 수지_


배수지
ㅎ.. 그래.. 이거지.. 이거야.. 내가 바라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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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자까
짧지만! 아쉬운 마음에 조금 더 써봅니다앙

⑦ 자까
여러분들은 지민파? 태형파?

⑦ 자까
댓 2개이상 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