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스틸러
-1-애피소드

타니들동네아미
2017.12.31조회수 104

'연인과 100일'하면


부드러운 느낌에 꽃길,


울긋불긋한 나뭇잎길


낭만있는 눈꽃길


아기자기한 선물들

이 생각 나겠지.

하.지.만

누군가는 불행하게도 어딘지도 모르고 그야말로 빛이 없는 비참한 곳에서 보네기도 하겠지.


박지민
100일에 그런곳이라...난 다 알지,왜냐하면 난 격고 있으니까.


유정연
나도 그 느낌 알아, 되게 실망스러운 기분.


박지민
여기는 그야말로 행복이란 존재하지 않아. 난 점점 우울해 지고 있어..


유정연
난 이곳은 무슨 행복을 나눠주는 곳 같아. 난 점점 밝아지는 것 같아.


박지민
또한, 유정연 보기가 너무 힘들어.


유정연
너무행복해....또 박지민을 보는 날은...그야말로....최고지....


자까
안녕하세요! 자까에요^^


자까
어제 태태생일 이었으니까 축하좀 해줍시다~!


우와아ㅏㅏㅏ


자까
태태 mama에서도 얼굴 순위 1위했죠?추카해 줍시다!!!(요즘 태태에 대한 일이많네요!)


우와ㅏㅏ


자까
그리고 첫화가 재미없어서 마니 놀라셨죠?


자까
그래도 재밌게 끝까지 봐주세요~

다음화에 본격적으로 시작이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