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배틀
3.진짜였어



이여주
옥상에서 주인이의 얘기를 듣고왔다


이여주
처음엔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이여주
점점 신경 쓰인다


민윤기
"a yo-뭐하셈?"


이여주
"......."


민윤기
"고민있냐?이 오빠가 다 들어준다!!"


이여주
"씨바 머래 꺼져"


민윤기
"ㅋㅋ"


이여주
그래...저렇게 해맑은 애가 양아치라니..


이여주
아니겠지....

그러나,나는 보고 말았다


이여주
터벅터벅


이여주
"으아아아"


이여주
"빨리 집가야징"


김태형
"야 꼽냐?꼬아?"


이여주
"모야모야...김태형?"


이여주
나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갔다

그랬더니


민윤기
"야 요즘 니가 쫌 나댄다?"


전정국
"니 주제도 모르고 나대는거,그거 진짜 웃긴다"


한주인
"어...."


김석진
"왠 대답이야"


박지민
"넌 너의 인생에 맞춰 좆같이 살아가면 되는거야 알았어?"


정호석
"지가 알아서 하겠지"


김남준
"그냥 가자"


방탄이들
"ㅇㅋ"


이여주
내가 본 장면은 꽤나 충격적이었다


이여주
"주인아...괜찮아??"


한주인
"어..."


이여주
"오늘은 내집에서 놀래?"


한주인
"좋아ㅎㅎ"


이여주
해맑은 주인이를 보면서 나는 다짐했다


이여주
내일은 내가 나서줄께!


이여주
"......"


방탄이들
"왜불럿냐?


이여주
"너네.... 일진같은 애들이냐?"

싸아아-

갑자기 분위기가 안좋아졌다

애들의 표정까지


김태형


전정국


박지민


정호석


김남준


민윤기


김석진


이여주
쌤까지 변해버린 탓에,

말릴수없었다

푸핫-

그러다 터진 웃음 하나

주인은 바로,김태형이었다


김태형
"ㅋㅋ"

그러다 말했다,


김태형
"우리 약점을 들켰으니,우리가 너에게 잘해줘야겠는걸?ㅎ"


정호석
"그러네"


김석진 슨생님
"내가 젤 힘들겠네"


이여주
"그러네...그럼 소원 들어줘"


김남준
"뭔데?"


이여주
"이제 다시는 그런 짓 하지마"


박지민
"뭐,알았어"


전정국
"아 이여주 갸웃경"


이여주
"뭐가"


전정국
"웃겨"


전정국
"니 얼굴이"


이여주
"야이 개샊아"

결국 이렇게 끝났다


작가작가작
이 미안한걸 어째유....


작가작가작
분량 어쩔꺼야


작가작가작
ㅋㅋㅎㅋㅎㅋㅎ


아니라고여!!!


아니라고했자나옄ㅋㅋ


작가작가작
ㅋㅋㅋㅋ

담편에서 봅시당?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