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님이나 잘 하세요
29화 / 알콩 달콩한 밤

인월님
2019.10.02조회수 148

Zzzzz


손동표
여주누나 안돼겠다..

동표는 여주를 안아서 침대에 눕혀주고 자신이 바닥에서 잤다


신여주
우음...


신여주
ㅇ...왜이러케 푹신하지이,,


신여주
음..


신여주
침대네..?


신여주
동표밑에있나?


신여주
착한애라니까 ㅎ

여주는 동표를 침대에 눕히고 자신이 동표옆에 누웠다


신여주
뭐..좁긴해도 불공평한 사람없고 좋네 ㅎ

Zzzzz

Zzzzzzz


손동표
움....

동표는 뒤척이면서 여주에게 백허그 (?)를 했다


신여주
헛..


신여주
귀여워라

여주는 그러고선 눈을 감았다 ( #죽은거 아님 #암튼 진짜 아님 )

뒤척뒤척


손동표
....


손동표
누나 자? ( 작게 )


신여주
.....


손동표
자나보네..


손동표
( 속닥 )


손동표
누나 사랑해, 그 누구보다도


손동표
나 잔다아

그렇게 동표가 잠들고


신여주
ㅎ

자는척을했던 여주 ( 눈을 감았다고만 했지 잔다곤 안했어요 ㅎ 허헣 )


신여주
나도, 사랑해

그렇게 알콩 달콩한 밤이 지나간다아


인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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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님
다음화에서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