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어 주세요.
3화

섅히자까
2019.12.08조회수 28


여주연
오빠 나왔어


김석진
넌 전학교나 지금학교나 출석 체크를 보건실와서 하냐.. 제발 좀 니 교실에 가서 해라 교실에 가서해.. 뻑 하면 보건실에 와서 침대에 누워있고, 너같은 애들때문에 진짜 아픈애들이 보건실에서 못 쉬는거 아니야..


여주연
아..알겠어.. 근데 나 오늘은 진짜 빡쳐서 그래..


김석진
오늘은 또 뭐 땜에 빡쳤는데..


여주연
아니.. 오빠 김태형 알지..


김석진
알지.. 무슨일 있었냐??


여주연
아니.. 그 놈이 막 나한테 이 년 저 년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이 놈 저 놈 하면서 싹수가 없다고 했다??


김석진
그 놈이 싹수가 없긴 하지..((수긍


여주연
아니 근데 고소미인가 전소미인가 어떤 년이 와서 김태형 그 놈한테 꼬리 쳤냐면서 갑자기 내 뺨을 때렸다니까?!


김석진
그래서.. 결론은 기분이 나쁘고 뺨도 맞았다는 핑게로 침대에 누워있겠단 거네?


여주연
빙고~!


김석진
일단 약 바르자


여주연
ㅇㅇ

약 바르고


김석진
자.. 이제 나가^^


여주연
에?? 시러..


김석진
나가^^ 잘 가^^

결국 쫏겨난 주연이였다


여주연
칫.. 좀 누워있으면 어때서..

콩((누군가와 부딪친다.


여주연
아!..아오.. 죄송합니ㄷ....아?


여주연
씨파??


섅히 자까
열분.. 오랜만 이네요..ㅠㅠ 아무말도 없이 휴재를 길게 했습니다...ㅠㅠ 한 달 하고도 4일씩이나.. 큽..ㅠㅠ 죄송합니다...ㅠㅠ 대가리 밖겠습니다..ㅠㅠ


섅히 자까
암튼.. 담화에 만나여!!

손팅 안 해주면 담화 안줄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