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키워줘요"(잠시 휴재)
8화

빨강작가
2019.04.24조회수 1799

정국은 고양이가 되어 옷장속에 숨었다


최여주/19
"


정민아/19
"왔네 씨바 ㅋ"


최여주/19
"어....왜 불렀어?"


정민아/19
"허....너가 나링 말 섞은 존재냐? 넌 이제부터 왕따라고. 알아들어?"


최여주/19
"ㅇ..어?"


정민아/19
"반말 찍찍 해대고..꼴도 보기 싫어 새꺄"

짜악-..


최여주/19
"....!!"


정민아/19
"너 오늘 좀 맞자"

퍽-빡..-퍼억..-..짝-


최여주/19
"흐끕...!"(눈물


JK
(움찔)

펑

정국은 사람으로 변해서 나가려했다

하지만 여주와 눈이 마주치고..


최여주/19
"끄흡..."(절래절래


전정국/24
'ㅇ...왜...대채...왜...'


한참동안 맞고나니 때리는 민아도 힘들어졌는지 잠시 멈춤


정민아/19
"하아... 너 운 좋은 줄알아. 간다 ㅋ"

탁

민아가 가고

쾅


전정국/24
"ㅈ...주인.....왜..그랬어요....왜...."


최여주/19
"아...쓰읍....너...언제부터 있엇어..."


전정국/24
"주인 일단 빨리 보건실가서 치료!! 상처남는다고요오"(울먹


최여주/19
"아? 어어.."

탁


전정국/24
"어?"


전정국/24
(낑낑)


최여주/19
"왜그래?"


전정국/24
"아니...문이 안 열ㄹ..."


최여주/19
"비켜봐"


최여주/19
(낑낑)


최여주/19
"아 씨..."


최여주/19
"잠만..잠만.."


최여주/19
"그럼...우리"


최여주/19
"여기 갇힌거야?!"



작가
정민아 개새낑 ><


정민아/19
(상큼하고 발랄하게 욕 얻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