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것 들을 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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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님
2019.06.12조회수 10

서점에 들렸다.

나는 책을 유난히 좋아하는 편이라서.

내가 간 서점은 되게 구석에 있는 작은 서점인데, 생각보다 좋은 책이 많단 말이지. 꽤 낡고 후졌는데.

하지만 가장 좋은 점을 말하자면 여긴 하루에 한 권씩 추천 도서가 나오는데. 그게 아주........

재밌영


배여주
오늘의 추천 도서느응..

어 시집인가..?

표지에 Map of the soul : persona 라고 써있는데.

이게 아마도 시리즈 대로 있는것 같다.

하나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 Dionysus, Jamais Vu, Home, Make it right, Intro : persona

가 있는데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메인인것 같다. 제일 첫번째에 꽃여있기 때문.


배여주
흠 여러개면 한번에 읽기 곤란한데...ㅋ

아 뭐 마침 한번에 뭉쳐있는거. 있네..



민윤기
56000 원 입니다.

오늘도 개잘생기셨어,,


배여주
여기요. 고생하세요~

이때부터. 나의 개꿈은 시작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