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 크리미어
13화

글쓰는여주
2018.12.05조회수 337

그렇게 둘다...싸움에 지쳐갔다


옹성우
허억...허억...


강다니엘
후우...후우....

자신만만 강다니엘과

두려운 성우였고 ,

이싸움은 누가봐도

다니엘이 이길 수 밖에 없는 싸움이었다


옹성우
대체...왜 날 죽이려 하는 건데....


강다니엘
그거야 죄를 지었잖아


옹성우
뭐...?


강다니엘
그러게 왜그랬어


강다니엘
그거만 아니면 넌 살았겠지


강다니엘
잠시만...

다니엘의 뇌에서 하나의 생각이 스쳐갔다


강다니엘
ㅎㅎ


옹성우
...

왠지모르게 무서운 성우였고 ,

퍽..!

큰소리와 함께 성우는 바닥으로 떨어졌다


강다니엘
이제 시작해 볼까

그는 더이상의 자비는 없었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