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 크리미어

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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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흠...

많이 불쌍하네....

오빠라는 사람은 자기를 싫어해 죽이려고 하고

직장상상도 같은 편이 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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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쩜....

쟤도 힘들었겠네...

그래 , 뭐 동정심은 가질 수있지 뭐

나와 매우 비슷한 아이야...

. 그 소년은 많은 과거와

.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

. 그 소년은 감정들이 서로 부딪쳐 더이상의 상처를 받아도 받지 못했다

.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고 , 이미 많은 상처가 있었기에 더이상 아픔을 느낄수없었다

. 그가 느낄 수 있는건 기쁨과 동질감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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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하아...

거친 숨이 나온다...

저 여자를 보면

나와 닮아서

정말 착한애같은데...

. 그는 깨달았다...

. 자신이 그 여자에게 느끼는 감정은 동질감이 아니란것

. 그 감정은 " 사랑 " 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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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닐꺼야...

. 그는 부정했다

. 그런 감정이 뭔지도 모르니 알수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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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닐꺼야...

. 하지만 , 감정이란건 쉽게 변하는 게 아니라서

. 그도 사랑이란걸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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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작가

.....제글은 답이 없네요....하하ㅏㅏㅏ(실성

다음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