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시키

변태부장님3

부장님

ㄴ.. 너 누구야!

???

아니 말귀 밥말아먹냐

???

문열으라고

덜컹-

하고 열린 문,

그리고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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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의 모습

남여주

흐어어... 흣읍

그를 보자 나의 눈물샘은 다시폭발했고, 그는 나의 몸에서 손을띠ㅢ라는 말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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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 더러운 손으로 우리 여주 만지지마

부장님

뭔소리야

부장님

너야말로 클럽에서 몸굴리는년이 뭐가좋다고 감싸주냐

부장님

안그래,

부장님

걸레ㅇ..

퍽!

하는 소리와 함께 부장이 벽에 몸을기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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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씨발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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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가누구보고 걸레라는거야

부장님

야.. 너너! 나보다 시퍼렇게 어린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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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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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 시퍼렇게 어린 놈보다 잘했어야지

부장님

이 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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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순식간에 부장은 사장님의 손목을 잡고선 심하게 꺾더니 그의 복부를 발로 차버렸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으억

쿵ㅡ

충격으로 인해 뒷걸음치던 사장님은 결국 세면대에 머리를 박았고, 앞으로 넘어졌다.

기절한듯한 사장님의 모습에

남여주

야이 C발아!!

하고 부장의 다리에 나의다리를 걸어 그를 엎어뜨렸고, 나는 그의 위에 올라타

왼쪽손으론 그의 머리카락을,,

오른쪽손으론 그의 뺨을 때렸다.

두대쯤 때렸을때, 부장은 나를 향해 주먹질을 가하려고있었고

그에 겁먹은 나는 조금힘을쥐어 주먹을 만들고. 방어하려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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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야

직원들

'헐' '웅성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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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야 남여주

문을 박차고 들어온 그들을 한번 훓어보고 다시 부장을 보았을까

부장님

...

남여주

...

그의 주먹이 내려져있었고

나의 주먹만이 그를 향해 있었다.

그러니까 지금 이상황

민윤기 image

민윤기

...

배주현 image

배주현

여주야..

쓰러져있는 사장님,

그리고 내 주먹이 향하고있는 부장

지금은 충분히 내가 범인으로 몰릴수있는 상황이다.

{뭔가 허무한 내용...ㅎ

아무튼 여러분!

사장시키가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좋을지,

노멀엔딩, 배드엔딩으로 끝나면 좋을지

댓글 좀 남겨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