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시키

와 작가가 미쳤어요

회장님

'함께 일하면서 좋았네

회장님

친구

회장님

넌 해고야'

그 말을 끝으로 회사를 나온 김부장

부장님

하아

자신의 아내와 이혼까지하고 회사에서 짤리기까지하니, 정말 운도 지지리없지

할일없이 터벅터벅 길을 걷는 그였다.

하는것이라곤

술집에가서 혼자 술을 마시고

여자들을 써서 노래방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며 안그래도 없는 돈을 모두 탕진하는것

그게 전부였다.

부장님

으으으...

남여주

'부장님'

부장님

이게 다 너 때문이야,,

남여주

'저... 보고서 작성해왔어요'

그때 너만 없었다면

내가 이렇진않았을텐데

널 다시 만났을땐

부장님

진짜 널 가만두지않을거야

...

{???)

죄송함네다. 작가가 이거 다 써놨능데요

잘못하고 지워버린바람에

다시쓰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다가 여러분이 기다리실까ㅂ(응 그건 너만의 착각...☆

정말 부끄럽지만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 죄송한 마음이고

마지막편의 마지막 부분에

정국이가 아프다고 뭐시기 찡찡대지말라그러는건

이때 기억하시나요..!

이때 정국이가 잡아먹굇ㅍ었다는걸 참ㅏㅡ있다가

물어본거고

여주가 이렇게 대답함으로써

봉☆인☆해☆제

되었고

둘의 재회는 ...

(므흣)

하다는 그렇고 그런 이상한 결말이죠

흠흠

그리고

후속작 이름은

!!!

'남편시키'입니다. 보러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