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시키
와 작가가 미쳤어요

필요없어
2018.04.14조회수 471

회장님
'함께 일하면서 좋았네

회장님
친구

회장님
넌 해고야'

그 말을 끝으로 회사를 나온 김부장

부장님
하아

자신의 아내와 이혼까지하고 회사에서 짤리기까지하니, 정말 운도 지지리없지

할일없이 터벅터벅 길을 걷는 그였다.

아

하는것이라곤

술집에가서 혼자 술을 마시고

여자들을 써서 노래방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며 안그래도 없는 돈을 모두 탕진하는것

그게 전부였다.

부장님
으으으...

남여주
'부장님'

부장님
이게 다 너 때문이야,,

남여주
'저... 보고서 작성해왔어요'

그때 너만 없었다면

내가 이렇진않았을텐데

널 다시 만났을땐

부장님
진짜 널 가만두지않을거야

...

{???)

죄송함네다. 작가가 이거 다 써놨능데요

잘못하고 지워버린바람에

다시쓰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다가 여러분이 기다리실까ㅂ(응 그건 너만의 착각...☆

정말 부끄럽지만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 죄송한 마음이고

마지막편의 마지막 부분에


정국이가 아프다고 뭐시기 찡찡대지말라그러는건

이때 기억하시나요..!



이때 정국이가 잡아먹굇ㅍ었다는걸 참ㅏㅡ있다가

물어본거고


여주가 이렇게 대답함으로써




봉☆인☆해☆제

되었고

둘의 재회는 ...

(므흣)

하다는 그렇고 그런 이상한 결말이죠

흠흠

그리고

후속작 이름은

!!!

'남편시키'입니다. 보러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