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설왕자의인기

과거

뒹글뒹글 바닥에서 구르고 있는 태형

[김] 태형 image

[김] 태형

아이 심시매...

[김] 석진 image

[김] 석진

태형아.. 형들이 할말있는데 와줄래?

[김] 태형 image

[김] 태형

우웅

[김] 태형 image

[김] 태형

왜불러써?

[김] 석진 image

[김] 석진

형들이 하는말 잘들어!

[김] 태형 image

[김] 태형

우웅

[김] 석진 image

[김] 석진

"이 세상엔 일진은 없다. 다만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짜증나면 사람을 스트레스 용도로 쓰는 일진놀이하는 일진일 뿐이라고..."

[김] 남준 image

[김] 남준

"그러니 겁먹지 말고.. 형들이 없어도 잘 참고 당당하게 다니라고..."

[김] 태형 image

[김] 태형

으엥? 형들 어디 가?

[김] 석진 image

[김] 석진

응..형들 잠시 어디다녀올거니깐..

[김] 남준 image

[김] 남준

걱정말고.. 잘 지내고 ..형들이 한말 있으면안돼!

[김] 태형 image

[김] 태형

으웅..알게써..빨리와..(당시 4살)

[김] 석진 image

[김] 석진

그래...같이 못있어서 미안해..(당시 9살)

[김] 남준 image

[김] 남준

형들 올때 까지 잘살아...ㅎ(당시 7살)

[김] 태형 image

[김] 태형

응...(태무룩)

그렇게 태형이는 형들이 돌아올거라 믿고 혼자서 살아왔다

하지만 1년..2녀..5년..을 기다려도 오지않는 태형은 형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까먹게 된다..

그리고 혼자서 13년을 살아서 17살이 되어 그들을(?) 만나게 된드아!!

과거어어어어어어어 끝'

(이때 석진 남준 빼고 이 상황을 알고있는 이유는?)

그 당시 옆에 같이있었음 귀찮아서 않넣은거일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