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공주와 일곱 왕자님
만남


술....그리고 쇼파에서 곤히 잠들어있는....남자...


주현
"....?!?!?!?!!!?"


예리
"으...으어....."


전유진
"하.....야...니들이 무엇을 상상하던...그건 아니니까.."


주현
"허르....ㅁㅊ??"


예리
"야 너 술 또 마셧냐??"


예리
"야 ㅁㅊ년아!!!!정신좀 차려!!!!에휴.."


주현
"그니까!!!술마시는데 어떻게 우리를 안 불러!!!!그것도 존잘인 남신님을 두고!!!너 일부러 그ㄹ..."

퍽


예리
"하...배주현.....노답이다 정말...."


주현
"아 왜 때려!!!!!!ㅁㅊ!!!!!"

부스럭부스럭



민윤기
"우움...ㅆㅂ..."


주현
"헐...잠에서 깬 것도, 욕하는것도 ㅈㄴ 섹시ㅎ....."

빡!!!


예리
"에효....나도 참 이런 ㄴ이랑 친구라니...."


전유진
"어...오...빠 깨어났어요??"


민윤기
"??너 누구냐??"


전유진
"ㄴ..네??"


예리
"헐..ㅆ..유지니 너 모르는 남자를 막 집에까지 데려오고 그른거 아니다!!!"


주현
"??왜 안대??"

퍽!!

빡!!


주현
"우이씽 왜 둘 다 때려....ㅠㅜ"


전유진
"(무시) 오빠 저 기억 안 나여??그..전정국 동새..."


민윤기
"몰라..신경 쓸 필요도 없고..난 더 잔다"


전유진
"(레알 당황)ㄴ..네 그러세요"


예리
"유진아...?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


전유진
"아..아니."

삥삥삥삥ㅡ띠리링 ㅡ


박지민
"유진아!!나 핸드폰 여기다 놓고간거 같...."


예리
"


전유진
"...더 꼬였네..."


주현
"오우!!이 오빠도 잘생겼ㅇ.."

퍽!

빡!


예리
"유..진아??"

삑삑삑삑 ㅡ뾰로롱ㅡ

정국, 태형, 석진, 남준, 호석이 들어옴


김석진
"??움??얘넨 누구쥐??"


전정국
"찌나!!네 칭구드리야??"


주현
"으허억...혹시..여긴...천..국?? 나 여기서 살아도 ㄷ.."

퍽!!

빡!!


주현
"우쒸!!왜 계속 나 때리는건ㄷ데!!!!"


예리
"(무시잼)찌...나..?찌나라고 불러??


전유진
" 아 ㅆ..."


전정국
"움??찌나!!예쁜말 고운말!!"


전유진
"야...즌증국..."


전정국
"왱??"


전유진
"꼭"

퍽


전유진
"굳이"

퍽


전유진
"이 타이밍에"

퍽


전유진
"들어와야하는 거였냐아아아아!!!"

퍼퍼퍼퍼퍼퍼러퍽


김석진
"ㄷㄷ..."


김남준
"어..음..난 그럼 이만..."


정호석
"나...나도.."


김태형
"웅??왜지??"


전유진
"으아아아아!!!ㅆㅂ!!!!!"


전정국
"ㅇ..왜!!!미..미아내!!!!!"


전유진
"넌 좀 더 맞자.."

한 2시간 후....

모두 진정 됨

아 물론 윤기 빼고...

그분은 여전히 꿈나라에...


예리
"아 그래서 네 잃어버렸던(?) 오빠를 찾았고 그 오빠가 연습생이라 그 팀 오빠들이랑 치맥하고 술을 마셨다고??"


전유진
"말이 조금...억양이...그렇긴 하지만 .....응.."


주현
"와 이 나쁜뇬!!!!!!혼자서만 존잘들 독차지하냐?!?!"


전유진
"주혀나^^나 아직 힘 팔팔하다 ㅎㅎ"


주현
"?군데??"


전유진
"전정국처럼 되게 해줘??ㅎㅎ"


주현
"ㅈ..ㅈㅅ.."


전정국
"힝!!!찌니 나빠쬬!!!!으흐에엥!!!"


전유진
"야 오빠 너 조용히 해라"


전정국
"ㄴ..네.."


주현
"머 그래도 다 모였으니까 2차 콜??"


김석진
"쪼아써!!!콜!!!!!"


전정국
"콜!!!!"


전유진
"흠흠...즌증국??"


전정국
"...이 아니라 난 노콜......"


전유진
"흠흠!!!그럼 모두 해산!!!!!"


주현
"왜애앵!!!!쫌만 더 놀자아!!!"


전유진
"??ㅎㅎ 뭐라구??"


주현
"아..아닙니다...."


민윤기
"흠냐흠냐 이제 가는거야??"


박지민
"넹넹!!갑시다!!"


전유진
"^^갈때 쓰레기 가지고 가~~"


자까
안녕하세여!!!슙짐태꾹진홉몬 자까임다!!!(어우쒸 너무 길어...닉넴 바꿔야 하나??)


자까
머 투표 때메 별루 많은 분들이 보실거라 생각은 안하지만..(그래도 우린 졌어요...전 포기 했습니다...아무리 해도 투표권이 안 나오더라구요...흙흙모래모래)


자까
쨌든!!!이틀만에 돌아온 점 사죄드리구여....사랑합니돠!!


자까
쓸 말이 없으므로 바로 댓으로 ㄱㄱ


자까
그잘또님, 슈가보고싶다님, 그리고 BT21카페다녀온아미중한명 님(아 나도 가고싶다ㅠㅜ왜 우리 주에는 BT21카페가 없는거야ㅠㅜ)


자까
사랑하구여!!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