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공주님
이건 ㄹr잌 반세ㄱl 만에 look한 느낌ㅇi야 1


#일단 제목 김 주의#솔찌키 공부해야하는데 몰래 글 쓰는즁#몰폰#존잼#Jam Jam#이건 ㄹr잌 반세ㄱi만에 look한 느큄적인 느킘 느킘!!!#???누구냐 넌


육성재
???


이여주
???


이여주
와따시..?


육성재
공쥰밈..


육성재
제성해여


이여주
...여기 오디에여?


육성재
에잇>3< 성재두 모르게써오^!^


이여주
....챠나...저 아찌 이상해8ㅅ8

라며 여주는 찬이의 옷깃을 잡고 뒤에 숨어 성재를 벌레보듯(?)쳐다보았다.


육성재
이..상....ㅎ...


나대연
풉ㅋ...


나대연
아 죄송해욬ㅋㅋ


나대연
공주님께 너무 심하게 까이신것ㅋ같ㅋ아ㅋ서ㅋ욬ㅋ


육성재
...나대지 마세요.


나대연
아,옙


이여주
아니,근데 비서라면서요8ㅁ8

여주는 이번엔 능력없는 찬이(??여주가 말하길,고로 찬이는 능력 제로데스★)를 버리고 종석의 뒤에 숨어 둘에게 말했다.


이여주
비서면서요오....여기가 오딘지 검색이도 안해바여....?

그렇게 꽤 무거운 쇄기를 박았다.ㅋ(비웃)

물론 저 비웃은 놀리는게 아니다.(맞다.)

에헷-☆

솔직히 방금 저 에헷은 나도 쪽팔려따~


이여주
징챠...비서 마자여...?8ㅅ8(의심)


육성재
......(육성재/24/1살때부터 오냐오냐 키운 공주님이 반항을 함/씁쓸/미국갔다와서 잠시 여기가 어딘지 헷갈린것 뿌닌데../...?)


이여주
이이...씨...


나대연
공주님,근데 공주님이 무작정 직진하셨잖아요(방긋)

...대연아,이름 바꿀래?노재수로.


이여주
아..아쥼마...무서우니까 쩔루 가세오..(울먹)


나대연
아..아줌...ㅎ..


이종석
큽..


육성재
저기...공주님,제가 배터리가 나가가지고...



이여주
...!

여주는 여자의 예리한 촉으로 느꼈다.우리가 이 서울 한 복판에 포류(?)되었다는 것을.

그리고 곧 반가운 FACE를 보게 될 것도.

일단 엄마께서

엄마(왕비)
'여주야,길 잃어버리면 일단 가만히 있어~'

라는 말이 머릿속으로 스쳐 그대로 여주는 얼음해 있었다.

한편,우리 고딩이들은..


임영민
야,매점ㄱ?


주학년
헤에-??임영민이 사는거냐?


이대휘
헤에??영밈옵하가 사듄대여~

뭐지,저 대자뷰는...싱크료율 5000000%..ㅎㄷㄷ


임영민
꺼져라.


임영민
오늘 저녁 9시 뉴스에 [10대 고딩 지갑 모서리에 찍혀 뒤지다.]라는 제목으로 나오기 싫으면은.


이대휘
핫씨,,무서워서 살것나;;;


이대휘
앙ㄱ·ㅏ아이ㅇㅐㅓㅏ~~~~(???외계어 통역불가)


이대휘
우리 쭈 보구십따ㅠㅜㅠ


주학년
그냥 학교 나가고 싶은게 아니고?


이대휘
커흑,,오메나...정곡을 찔러보료따★


이대휘
앙아아아ㅇㅏㅠㅠ아직 5교시나 더 남아뜨아ㅠㅜㅜㅜ


임영민
나갈래?(달콤한 유혹)


이대휘
아아아..아,안대!!!!!(버럭)


주학년
뭐래;


이대휘
나..나능...!새나라의 어리니이기 때무네....!!!


주학년
..ㅈㄹ;;;


임영민
지랄한다 이대휘.


이대휘
아아아...!아니 그래도..!


이대휘
다음 시간이 국사쌤인데에에!!!!!


이대휘
국사 존나 인생스토리 노잼인데에에ㅔ..!!!!


주학년
야,임영.우린 나가자.


임영민
콜.가자.

그렇게 우리 영밈오빠♡(?하트무엇)와 1학년학년이는 반으로 올라가 가방을 가지러 떠났다.(잇츠 빠이짜이찌에어엔~☆)


이대휘
어어...그래도...어뜨카지이....


이대휘
그래!결정했어!

뭘.


이대휘
나는 학교를 빼먹을 거야!


이대휘
얘들아!나 결심했ㅇ...?


이대휘
얘들아...?

네.떠났습니다.

Chapter1.영민왕쟈와 1학년학년을 찾으시오.


이대휘
..ㅎㅎㅎ..어딨어 얘들앟ㅎ...


이대휘
에이....장난치지 말구우~(장난 아님)


이대휘
....얘들아.....?

응.님은 갔습니다.

그때 구세주 처럼 영민,학년이 자기들 가방과 대휘 가방을 들고 나왔다.

그것도 오열하는 대휘 앞에.



이대휘
흐윽ㅠㅜㅜㅜㅠㅠㅜㅜㅜ흐으읍ㅜㅜ


임영민
..ㅂㅅ...


주학년
너 뭐하냐?(한심)


이대휘
시(험 잘치게 해 주세요 제)발ㅠㅜㅜㅜㅜ


임영민
?이 새끼 왜 움?


주학년
나도 몰라


이대휘
얘두라아앙ㅏㅜㅜㅠ(콧물범벅)


임영민
야!!들러붙지마 더러워!!!

그로케 그들은 은밀한(!)대 작전인 학탈을 시도하요따아~

물론 학주에게 몇번 붙잡혔긴 했지만!!!

우리 공주 파워로 떨쳐내고 와따아~~

이때 공주파워란?

우리 여주의 귀염뽀짝 애교로 사람을 이롭게 하거나,불리할때 그 이여주 석자를 대면 프리패스다.)


나 약간 방금 지식IN같았음ㅋㅌㅋㅋㅋㅌㅋ

그렇게 그들은 중학교때 여주와 자주 다니던 거리로 나갔다.


주학년
...?


주학년
야,저거 공주아니냐?

학뇨니가 옆에 있는 대휘를 툭툭치며 물었다.


이대휘
우리 고옹주우우...?


이대휘
우리 공주 바빠아.....


이대휘
그래서 내 연락도 싶어어...ㅠㅠ


이여주
냐..?(연락 십은거 아님.그저 무음이었을 뿐.)


주학년
아 그르냐?(왠지 불쌍)


이대휘
어으어어어....


임영민
어...


임영민
이여주 맞는거 같은데??


임영민
이여주우!!!!!!(오메,손님.데시벨 측정결과,100데시벨을 넘으셨어요!(놀랍))


이여주
으어..?

여주는 보아따.

뒤에서 후광나는(아님.그저 해가 그쪽에 떠 있었을 뿐.)영밈이를.


이여주
어????


이여주
영밈아앙ㅏ어아ㅏ!!!!!!!!!

그리고 여주는 달렸다.

우사인볼트 뺨칠 달리기 실력으로.

가다가


이여주
(휘청)

단체
이여주!!!!!!!!!!


이대휘
이잌!대히는 안볼래 무셔!!(...?그러면서 손가락 사이로 보는건 뭐임..?)

털썩-

응...???


이여주
아..안아포...


이여주
우아....(신기)(초롱초롱)


이여주
...(심각)(내 키가 이케 컸나..)

고 비밀은 바로,성재가 여주를 안아들었기 때문>3<


육성재
공...주님...?ㅎㅎㅎ


이여주
에에-???


이여주
성재아찌???(의문)(왜 니가 거기있냐는 눈빛)


육성재
조심좀 하라고요.간떨어 질 뻔했네^▽^


이여주
아이..눼뉑~


이여주
긍데


육성재
???


이여주
내려죠여어!!!!!

여주는 성재에게서 내리자마자 다시 달려갔다.

그리고 하는 왈.


이여주
안늉 딸기케이쿠!(침쥬륵)

허,

참,

내,

여주가 인사한것은 다름아닌 학년이 손에 들려있던 딸기케익이었다.

아니 무슨 전생에 딸기 먹다 죽은 한이 걸렸나;;;;;;(자까야,땀 작작흘려^^더러워^^^^)

학년인 케익이 든 봉지를 위로 들며 이거?하고 물어보았고,

여주는 당연한거 아니냐며 학년일 밉지않게 노려보곤 혼자 그 조각케익을 해치우곤 쓰레기를 고이 접어서 다시 학년이 손에 쥐어주었다.


이여주
잘가 딸기께이꾸..

It's 조흔 만남ㅇi어ㄸr...


주학년
...?(한순간에 케익이 쓰레기로 바뀌었어요!)(놀랍)


이대휘
으잉ㅠ공쥬야암ㅠㅠㅜ


이여주
어?!?!?!?


이대휘
???


이여주
안녕 대히야!!마치 반세기 만에 만난 느낌이야!!!(반갑)


이대휘
...뭔소리야 이여주,우리 어제도 밥 같이 먹으러 갔잖아.


이여주
엇..나의 실☆뚜★


이 찬
ㅉ

이찬2찬이 여주몰래 혀를 찼다는건 안비밀~

한편우리 경호원들은..?

엄마(왕비)
(초롱초롱)(흑심)

엄마(왕비)
아니,우리 남편이 혹시 얼굴을 보고 뽑아요?

엄마(왕비)
다...막..빛이...!(흥분)


김석진
아핳;;


정호석
사모니임...저희 지금 그 말만 1시간 째에요오...

엄마(왕비)
어머!!어머어머!

엄마(왕비)
내가 깜빡 잊을 뻔 했네에!!


민윤기
(불길)(초조)(두렵)


민윤기
왜 일어나세요...?

엄마(왕비)
아아-우리 윤기랑 애들 주려고 내가 솜씨좀 발휘해 봤어^^


민윤기
...


정호석
...


박지민
???


김태형
와아!사모님 요리도 잘 하시나봐여!!

엄마(왕비)
오호호호호호^!^그러엄~(자부심)

저 ^!^임티가 불안하긴 하지만 일단 믿어보는 윤기,호석 제외 아이들이다.


김남준
사모님 대단하십니다!

엄마(왕비)
에이~요리는 개나 소나 다 하지~~.

ㅇㅇ.왕비님이 하시면 개나 소나 다 할듯요

그러면서 왕비님 입고리 왜 귀에걸리심??(궁금


김석진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아는가.요리는 아는 자만 안다고

석진은 그 요리의 불길한 기운을 느꼈다.

그건 민규도 그럴것이다.

지금 민규는 많이 당황ing다.

지금 함께 그의 머릿속을 들여다보쟈~


김민규
(뭔가가 많이 불길하다.이건 like 여주 공주님에게 느꼈던 불길 과 완전 일치하다.아잌...내 요리 감각(???)으로 봤을때 아마 저 음식은 독극물로 추정된다.정말이지...이 집안 여자들은 요리를 개만도 못하는것 같다.미각을 위하여.치얼스~)

?그와중에 치얼스 뭐임;(황당)

그럼 다른 요리천재 석진의 머릿속을 만나보쟈~~


김석진
(시이이이이이이발^^난 본능적으로 느꼈다.이여주 공주님의 요리 실력은 아마도 사모님의 유전자라고^^하하하.정말이지...먹으면 즉사할거 같은 스멜이다.내가 여주공주님 음식 먹어봐서 아는데MSG조금 추가해서 먹으면 미각을 잃는게 아니라 혀를 잃는것같다.)


전정국
...(의심)이거 뭐 넣으셨어요?

엄마(왕비)
음...건강에 좋은거..?(솔찌키 나도 뭐 넣었는지 잘 모름ㅋㅎㅋㅎ)

엄마(왕비)
ㅈ,집에가서 열어봐!!그 찬이 비서도.


윤정한
...먹을수나있을까..(중얼)

벌써부터 눈앞이 깜깜해진다.아하힛!이것참!롬곡이 앞을 막는 걸??

엄마(왕비)
ㅇ,얼른 가봐!!!

의심적지만 일단 (여주/찬이)님께 먼저 물어봐야겠다.

잇츠 다음시간에 계to the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