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선생님
길가다가

나링
2018.05.30조회수 129


김여주(나)
먹을게없네.. 내가 사와야겠다


김여주(나)
다들!나 나갔다 올게

모두
웅


뷔
어 오늘은 너혼자네 베이비?


김여주(나)
하 또 너에요?


뷔
반존대 ㅋ 근데 있잖아 오늘은 그 남친이라는 ㅅㄲ 없어서 다행이다 오늘은 할수있겠네


김여주(나)
ㅁ,뭐를?


뷔
벽쿵후 마취))이거를ㅎ


김여주(나)
으윽...


김여주(나)
으윽..

눈을떠보니 어두운 곳에 나는 묶여있고 , 차가운공기와 퀘퀘한 피냄새가 있었다..


김여주(나)
아무도 없어요? 여기 사람있어요!


뷔
쉿..나 너랑 사귀고 싶어 여주야..


김여주(나)
미쳤ㅇ.?

내가 말하려는 순간 뷔에 뒤에서 그림자가 감싸고 뷔는 쓰러지며 고통을 호소한다.


뷔
끄아아악!!!!!!!!!!!!!


과외선생님
후...


과외선생님6
조심해야지


과외선생님7
마쟈요 뉴나..


김여주(나)
ㅇ ..어? 어떻게 왔어?

나는 울먹거리며 물었다



과외선생님
하...위험할까봐 왔다! 됬노?



과외선생님2
야야 솔직히말해야지 ㅎ 우리가 너 따라왔어

나는 어리벙벙하게 묶인채로 앉아있었다


과외선생님4
아이 진짜 다들 안푸르고 뭐하는거야!

나에게 다가오며 쓰담쓰담 해주고 손목쪽을 먼저 풀어 주고 무릎을 굽혀 발목쪽을 풀어가며 말한다



과외선생님4
"조심해야지"

입술을삐쭉 내민채 말하는게 웃긴 나는


김여주(나)
푸흣ㅎ

하고 웃어버렸다..망할


과외선생님
?아 쨋든 우리 아가는 내꺼니까 건들면 뒤진다

모두
웅..


김여주(나)
여기까지! 댓글 7개달리면 올려요♡한사람에 하나씩!


자까
그..그거 내가 할말인데에..



과외선생님
시끄럽다 내 아가다


김여주(나)
이힛 잘해써



과외선생님
웅ㅎ


자까
마칠게요????솔로는 웁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