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방송러들
17화 행복과 안녕

조조네네
2019.06.07조회수 138

다음날

..

어제 밤에 혹시나 별이 깨어날까 한 숨도 못잔 용.

05:00 AM
아침 5시, 결국 용은 잠에 빠진다.

09:32 AM
4시간 후,


문별
....?

별은 깨어나자마자 용선을 찾았고, 옆 침대에서 새근새근 자고있는 용을 보곤 안심이 된듯 했다.

귀하난 밝은 용.


김솔라
응..?


김솔라
별아!


김솔라
내가 많이 미안해 ㅜㅜ


문별
나도 걱정시켜서 미안..

지금 이 순간이 제일 행복했다.

서로가 끌어 안는 이 순간.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도 웃긴 장면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