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의 추리(CSI)
첫번째 사건의 수색



박지민
여기지?

한여주
네 맞아요 문따죠


박지민
야 내가 딸게 너 다쳐 위험해

한여주
아...네..(뭔데 심쿵?)


전정국
와....냄새 쩐다


김태형
이거...시체 냄새야..


김석진
와...악취다 악취...


민윤기
아...ㅅㅂ 냄새


정호석
일단 피해자...!!!

한여주
선...선배...이 사람들다...


전정국
와.....ㅁㅊ


박지민
야 구급차 불러 빨리!

???
살...살려주세요!!

???
제발 살려주세요!!

???
저 여깄어요!!

???
저도 꺼내주세요!!

한여주
살려달라고한 여자들이 끊임없었다...냄새와 악취도 나고 생리하는 여자들은 반쯤 의식이 없었다...


박지민
야..! 뭐해?

한여주
아...아녜요


김석진
빨리 구하자


김남준
그러죠


김태형
구급차 왔어


박지민
(읏샤) 일단 이 여자 받아


김태형
와...씨 몸 차가워 졸라 가볍고.....

한여주
저도 도울게요


박지민
너...힘쎄? 아냐 걍 가만히 있어

한여주
그럼 전 철장딸게요


전정국
나랑 같이 따자

한여주
선....선배..여기 아이 있어요..


전정국
뭐?

한여주
의...의식이 없는것 같은데...


전정국
!!!!!미친 씨발 또라이새끼들!!

한여주
!!!!(놀라서 손을 입으로 가리며) 어...어떻해...흐흐윽...


전정국
.....미친거 아니야?;;


박지민
왜...뭔데...(!!!!!

한여주
여자아이가 의식이 없는줄 알았는데..담요를 들쳐보니 장기들이..모조리 다 없었다..칼로 얼마나 난도질을 해놨는지..몸의 형태를 알아볼수 없었다...차가운 철장속에 얼마나 무서웠을까..난 잠깐 이성을 잃었었다...


박지민
괞찬아?

한여주
네...그것보단 이 아이...좀 따뜻한 곳으로 옮겨주세요..


전정국
그래...따뜻한곳이 그리웠을거야..


박지민
알겠어..

한여주
나는 3명을 더 구했다

한여주
저기!! 과학수사대 여기 보존좀 잘해주세요 특히 이 철장 집중하고 조심히 수색하세요

???
네


전정국
하....우린 많이 봤어..일 하면서 넌 충격이 컷을탠데...괞찬니?

한여주
네!! 괞찬아요..ㅎㅎ

한여주
근데..전 이렇게 심각한 장기매매는 처음봐요


박지민
분명...불법으로 넘어온 중국인 새끼들 짓일거야..


전정국
일단 본부로 가자

한여주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