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의 공주님 되기 프로젝트

하녀의 공주님 되기 프로젝트【13화】

나 정말 지훈이를,도련님을 사랑하나봐.

하지만,그걸 깨닫는다고 뭐가 달라질까.

어차피 아가씨와 이어질텐데,

난..난,이제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뭘 해야 할까.

사람들

"뭐야? 드라마 찍나봐!"

사람들

"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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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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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헉..허어..하아.."

나는 도망치듯 그곳을 뛰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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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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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내가,내가 뭘 그렇게 잘 못했을까..내가..내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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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흐윽..흐으윽..흑.."

.

아마 울다 지쳐 나는 잠이 들었던것 같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핸드폰도,시계도,아무것도 없는상황에서

믿을건 해 밖에 없었지만,

그조차도 먹구름이 가려서 시간은 알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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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지훈..아.."

그때였다,지훈이는 만화영화속 에서 나올법한,멋진 왕자님 처럼,히어로 처럼 내게 달려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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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허억..허억..허..연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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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덥석)"

지훈이는 내 손목을 잡고 자신의 쪽으로 끌어 나를 안아주었다.

오랫만에 느끼는 사람의 체온은 따뜻했고,나를 안아준것이 지훈이라 더욱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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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내가,내가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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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아니야,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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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그냥 너라서 다 괜찮아,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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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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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촉-

입술과 입술이 떨어지며 내는 마찰음은 꽤,아니 많이 듣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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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여러부운! 킄킄킄 드디어 스킨쉽 진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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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사..사실 저는 수위를 좋아해ㅇ(((퍼퍼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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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죄송합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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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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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