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식스 경호하기 (시즌2)
프롤로그.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불이 난 것부터?

아니면.....

우리 첫만남 자체가 불행이었을까

꼬일대로 꼬여버린 우리

과연 우리의 꼬여버린 실을 풀어나갈 수 있을까


최주연
24/ 에이비식스 경호원/ 사고로 성격이 바뀜/ 자신의 것을 남이 건드리는 걸 싫어함


최주연
"어머, 왜 그래여 새삼스럽게 ㅎㅎ"


이예원
24/ 최주연의 친구/ ABSKY 대기업 회장/ 픈데레 스타일


이예원
"...너 원래 안 이랬잖아"


임영민
26/ 에이비식스 리더/ 하찮기도 한 맏형


임영민
"하지 말라면 하지 마세요, 주연씨"


전웅
24/ 에이비식스 메인보컬/ 유난히 조용함


전웅
"건들지 말라고. 저리 가"


김동현
23/ 에이비식스 셋째/ 기타 잘 다룸/ 가끔 친절함


김동현
"이리 와요, 저 X이랑 있지 말고"


박우진
22/ 에이비식스 메인댄서/ 가장 열정적임/ 몸 쓰는 건 제일 잘함


박우진
"때리지 않은 걸 고맙게 여겨"


이대휘
20/ 에이비식스 막내/ 작곡 주요 담당/ 흥분하면 아무도 못 말림


이대휘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누나?"


배진영
24/ 최주연 전남친/ 싸이코패스끼 있는 회장


배진영
"내 말대로 안 움직이면 싹 갈아엎는 수가 있어..."


K•CH96
나이 미공개/ 주요 업무 스토킹, 해킹 / 배진영 말대로 수행함


K•CH96
"...code red, 업무 완료"


김우석
24/ 최주연 남친/ 집착하는 스타일


김우석
"나 진짜 너 믿어, 알지? ...배신하기만 해봐"

그리고


김예슬
23/ 브랜뉴 신입사원/ 에이비식스 담당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김예슬
"아녜요, 제가 열심히 해볼께요. 맡겨 주세요!"

......

시즌2

ㅅ

시

시ㅈ

시자

시작





작가
안녕하세요 스타입니다! 그래도 시즌2 원하는 몇명의 반모자가 있어서 마음 굳게 먹고 한번 써보기로 했어요 다시 잘 부탁드립니다

손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