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조각
면접

아리토
2019.02.21조회수 83


문별이
그래도 너무 아저씨가 준돈을


문별이
너무.. 의지하면안.. 돼니까


문별이
취업 해야돼는데..


문별이
아.. 일단 폰이나 사자 !


문별이
오! 집이 꽤 좋네.. 대박이당


문별이
하.. 근데


문별이
비오는 날이면 마음이 너무아파..


문별이
왜그러지..? 비가 내리는걸 특별하게 본적은.. 없는데

별이의 뺨에서 눈물이 흐른다.


문별이
... 이게뭐야 나 울고있었나..?


문별이
하.. 회사는 내일보고 .. 오늘은 잠이나 자야지


문별이
(하.. 떨려..떨어지면 어쩌지?)


김용선
다음분들 들어와주세요

???
넵


문별이
네 ..!!


김용선
자 문...별...이...?


문별이
앗 넵 접니당.. ㅎ


김용선
(뭐지...? 기억...못하는거야?)


김용선
아하.. 네 나이는요?


문별이
22살입니다 !


김용선
(2살차이... 똑같잖아)


김용선
아.. 그러시군요 ..


김용선
그다음 ..

그래서 발표당일


김용선
-별이씨 잠시 회사로 나와주세요


문별이
-당장 가겠습니다 !

...


문별이
헉헉... 무슨일.. 이십니까?....헉헉


김용선
일단 앉으세요


문별이
네..넵


김용선
일단 합격이세요


김용선
그런데..


아리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