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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9

이번 편에는 다소 폭력적인 말투와 욕이 들어가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전정국 (Boss) image

전정국 (Boss)

"뭔데"

김용선 image

김용선

"없어"

용선은 불을 만들어 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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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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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뭐야"

전정국 (Boss) image

전정국 (Boss)

"포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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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윽, 끄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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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야, 너네 뭐하는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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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흐윽"

용선은 조직원들이 휘인을 패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잡고있었던 이성의 끈을 놓았다

불을 이용하여 보스를 쓰러뜨렸다

전정국 (Boss) image

전정국 (Boss)

"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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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끄윽,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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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뒤졌어"

용선을 때리고 있던 조직원들과 휘인때리던 조직원들을 다 죽인 후 보스에게 걸어갔다

전정국 (Boss) image

전정국 (Boss)

"ㄱ,괴물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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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뭐? 괴물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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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하, 개새끼가 지랄지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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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보스라서 봐주고 있었더니 이제 휘인이를 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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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너 같은 새끼는 죽어봐야 정신을 차.."

그 때 보스는 용선의 복부를 칼로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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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끄윽"

정휘인 image

정휘인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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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씨발"

복부에 꽂혀있던 칼을 빼내어 보스를 찔러 죽였다

그 때 조직원들은 현관문으로 들어왔고 다시 때리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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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후회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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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니네들이 제 발로 기어들어온거야"

보스에게 꽂혀있던 칼을 빼내서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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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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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무섭냐?"

루카스 (R) image

루카스 (R)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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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ㅋ.. 외국인 새끼가 한국어는 따박따박 잘하네"

루카스 (R) image

루카스 (R)

"칭찬이냐,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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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개새끼라니, 개새끼는 전정국인데"

루카스 (R) image

루카스 (R)

"죽여도 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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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죽여봐"

R (루카스)는 용선을 향해달려달었다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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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어린 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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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정휘인 도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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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ㅇ..아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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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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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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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너까지 다쳐"

작가

곧 있으면 완결이네요

작가

다들 맘나잇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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