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신의 7명의 아가들 키우기!!

🎁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깜짝 선물 입니다

선물의 주인공은 도라희07님께 드리는 겁니다

제가 이 선물을 드리게된 이유는 댓글을 항상 달아주신 분들이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쓰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글솜씨로 적었습니다만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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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타앙!

휘릭-

탁-

푸욱

탕!

???

끝 (치지직)

수고했다 (치직)

이만 복귀하지

빨리 와

나랑도 한번 더 뛰어야되

주위에 널부러진 시체들 사이에서 홀로 서있는 여자는

BT조직의 부보스 라희 이다

무전기를 통해 말하던 남자는

BT조직의 보스 김태형이다

BT조직은 세계 0위 이다

조직들 중 세계 최고로 강하지만

그만큼 적들 또한 많다

똑똑

들어와

끼이익-

또각-

또각

또각-

코드네임 L 복귀완료 했습니다 보스

잘했어

실적이 좋던데?

(꾸벅)

보스의 칭찬에 가볍게 묵념으로 답하는 그녀이다

그건 그렇고 L

네 보스

여기 둘밖에 없는데 풀면 안돼?

네 안됩니다

(뿌우)

알았다 알았어 (절레 절레)

헤헿

''저 빙구를 어쩌면 좋을꼬''

둘은 소꿉친구 이다

부모님들이 서로 소꿉친구여서 둘도 자연스럽게 소꿉친구가 되었다

그건 그렇고 너랑 나랑 한번 뛰어안 된다면서?

어디 조직인데?

음...그게...

빨리 말해라 ^^

W조직

거긴 협약 맺기로 한곳이잖아

엉 그래서 협약 맺으러 너랑나랑 가는거지

이게 한번 뛰는거냐? ^^

웅!!

귀찮아 니 혼자 가

마상...

나도 귀찮다고오 (징징)

너 혼자 보내버린닷!?

허! 겁나 치사하네

치킨 4마리, 딜?

딜!

똑똑

누구야

보스 W조직이 왔습니다

갈테니까 회의실로 안내해드려

네 (꾸벅)

귀찮다아...

갑시다아~ (질질)

ㅡ3ㅡ (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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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들어오세요

끼이익

조금 늦었습니다

괜찮습니다 W조직보스 KD입니다

반갑습니다 BT조직보스 K입니다

이쪽은?

안녕하세요 W조직 부보스 S입니다

반갑습니다 BT조직 부보스 L입니다

그럼 계약건을 얘기해 보죠

(끄덕)

계.

계.약

계.약.

계.약.완

계.약.완.료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그럼 먼저 가보도록 하죠

(꾸벅)

탁-

힘들다..

수고했어 태태

흐힣

나 잘했어?

어 잘했어요~ 태태 어린이 (쓰담 쓰담)

///

뭐야? 왜 빨개져?

ㅁ..모..모르지!

흠....(지긋이)

(시선회피)

뭐 가자!

''휴...좋아하는거 안들켰겠지? ''

'' 쟤는 왜 바라보고 난리야 ''

설레게 ㅎ (중얼)

뭐라고?

아냐! 가자!

치킨 4마리 잊지마라

당연하지

퇴근하자!

오킹

.

.

.

으어어어...피곤하드아...

액체가 되고 있넹 (콕콕)

(찌릿)

머 ''귀여워ㅎ''

치킨이나 시켜

나 씻고 올테니까

(치킨 주문 중)

(씻는 중)

.

.

.

달칵

너 씻고 나와

띵동-

누구세요

치킨 배달 왔습니다

아 네!

(태태 카드로 계산 중)

(씻는 중이라 모름)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달칵

뭐야? 치킨 왔어?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태태 빨리 와

ㅋㅋ 알겠다

치.

치.킨

치.킨.먹

치.킨.먹.는

치.킨.먹.는.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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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치.킨.

치.킨.다

치.킨.다.먹.

치.킨.다.먹.음

(치우는 중)

다 치웠다!

그때 현관에서 큰 소리가 들린다

쾅쾅쾅!!!!!

쾅!!! 콰광!!

.

.

철컥

스슥-

곧바로 총을 장전하고 단검을 꺼내들어 자세를 잡고 저격 자세를 취하는 둘이다

현관을 향해 경계를 하던 둘을 비웃기라도 하듯

총알은 창문에서 딱

한 발

그 한 발이 라희의 심장 근처에 박혔고

윽...!!

그 상태로 집 주위에 있던 기척들이 한번에 사라졌다

저 둘을 놀리기라도 하듯이

엘!!!

후다닥!!

ㅈ..제..제발...죽지마 희야...(덜덜)

'희'는 태형이 라희를 부르는 애칭이다

라희가 태형을 '태태' 라고 부르듯이

희야... 제발... (울먹)

ㄱ..괘..괜찮아... (새액 새액)

마..말하지 말고 의료팀 불렀으니까 (눈물이 떨어지며)

ㅎ..태태야...

응? 왜 희야...나 여깄어...

내가... 많이...

사랑해 ㅎ

이 말을 끝으로 라희는 의식이 끊겼고 곧바로 의료팀이 들어왔다

보스!!

바로 부보스 좀 보겠습니다!

'심각해...'

살려 (싸늘)

어느샌가 그의 얼굴은 운적이 없다는듯 눈물은 말라있었고

표정과 목소리 또한 싸늘하며 미미한 살기까지 느껴졌다

무조건 살려라

살리지 못하면

너희 삶도 끝날줄 알아 (살기)

....빨리 수술실로 옮겨!

드르륵

환자 이송중 입니다!

비켜주세요!

탁!

수술대의 문이 닫히고 그렇게

1시간...

2시간...

3시간...

3시간 정도 흘렀을때 수술실 문이 열린다

위잉

(벌떡)

어떻게 됬어

다행히 총알은 무사히 제거가 되었습니다

부보스가 건강하시기도 했고 총알이 박히기전 몸을 살짝 트셨는지 심장쪽은 이상이 없습니다

다만 의식을 찾으시는게 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길면 일주일, 짧으면 2일로 보고 있습니다만...

됬어 수고했다

이만 가봐

(꾸벅)

.

.

.

하아...

다행이다...

진짜 다행이다...

툭-

투둑-

라희가 무사함에 안도하며 눈물을 흘리는 태형이다

그렇게 태형의 간호속에서 3일이 지났을때

(움찔...!!)

라희가 조금 움직였고 그걸 놓칠리가 없는 태형이 일어서며 라희를 부른다

라희야? 희야?

나 알아보겠어?

(깜빡... 깜빡...)

ㅇ..여..여기는? (목소리가 잠긴채로)

일단 물부터 마셔

그러면서 물을 조금씩 라희의 입에 흘려보내 준다

(꼴깍 꼴깍)

여긴 어디야?

우리쪽 병원이야

너 오늘도 안일어 났으면 3일째 의식 없었던거야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데....(그렁 그렁)

아고..울지말고 태태야ㅎ (머리를 쓰다듬으며)

(쓰담 쓰담) ///

맞다

대답 해야지

무슨 대답?

너 기억 안나? 고백

내가 무슨 고... (기억 회상 중)

(화악) ///

ㅎ 나도 사랑해 희야~

우으...///

어? 대답 안해줄꺼야?

나도...

나도... 사랑해...

귀여워 (피식)

근데 습격했던 범인은 찾았어?

아니 흔적도 없어

저격 장소에 조금이라도 흔적이 있을까봐 찾아봤는데

저격한 곳으로 각도를 계산해서 저격 장소를 찾으니...

찾으니까?

하늘...

하늘?

혹시나 싶어서 주위에 딛을 수 있는곳도 다 조사했는데

딛을 수 있는 곳은 각도가 않나와

하늘로 계산이 되는데...

헬기도 없었고...

뭐지? 귀신인가?

ㄱ..귀..귀신!?!

그럼 뭐겠어 귀신 말고

설마..,.(귀신 무서워 함)

ㅋㅋㅋ 됬다

그냥 이건 이 상태로 덮자

범인도 없는거 같고

하늘이 우리 이어줄려고 좀 과격한 방법을 썻다고 생각하자

그래ㅎ (싱긋)

.

.

이렇게 첫번째 선물이 끝났습니다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ㅎ

시험이 끝나고 폭업을 할 예정입니다

비축분을 써둘수가 없어서...

일단 1개를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시험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끝나여ㅠ

학교가 넘 나쁘죠?

무작정 기다리시다가 지쳐버리시면 안되니까

시험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끝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