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신의 7명의 아가들 키우기!!
🎁


안녕하세요

오늘은 라지벌랄라에서온강양이님의 선물입니다

부족한 글솜씨지만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끼익-

탁-

대표님 다 왔습니다

수고했어요 김비서

들어가봐요

네

대표라 불리는 여자는 세계1위 기업인 리아기업의 대표이다

또각

또각-

멈칫)

음?

(톡톡)

학생?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요 추운데

아...

죄송해요! (벌떡)

뭘 죄송할것 까지야ㅎ

집에 얼른 들어가봐요

부모님 걱정하시겠다ㅎ (싱긋)

아...저기...

음?

지민이 망설일때 리아의 눈에 지민의 몸 곳곳에 보이는 멍자국을 보았다

또한 일어서있는 자세가 어정쩡 한것도 보였다

'학교폭력 아님... 가정폭력인가...'

(우물쭈물)

야! 박지민 어딨어?!

(움찔..!!)

타다닥-

스윽-

여깄었네?

심심했잖아 꼬붕님 (씨익)

(덜덜덜)

(힐긋)

'다행히 학교 쪽인가'

'그럼 다행이지'

처리하기 쉬우니까 (싱긋)

왜 떨어? (피식)

일로와 얼마나 심심했는데 (스윽-)

ㅅ..시..싫어...!

뭐? (정색)

ㅇ..아..아니...(울먹)

거기까지

그러면서 지민을 뒤로 보내면서 감싸는 리아이다

그만할까 우리? (싱긋)

누나가 뭔데 저 놈을 감싸요

신경끄고 그냥 가기나 하세요 (피식)

그냥 곱게 오자 지민아?

그렇게 일진들이 데려가려고 팔을 뻗자

탁-!!

그만하라고 (정색)

허! 누나가 뭔데요?

저 아일 도와줄 사람

이름이... (명찰을 보며)

박지민?

네? (울먹)

선택해요 날 따라갈지 아님 저쪽을 따라 갈지

날 따라왔을때 생기는 리스크는 일절 없게 해줄께 (싱긋)

....

뭘 고민해?! 안오면 너 죽을줄 알아 (살벌)

(움찔..!)

전...

누나 선택할께요

잘했어 (싱긋)

저게..!!! (덤비려고 한다)

짝!

여기서 소란 피우면 안되니 돌아가주세요

한번의 박수에 경호원이 나타나 지키고 있었다

(부들 부들)

돌아가 주십시오

너!!! 일로 안와!?!!?

(움찔)

갈 필요없어

날 선택했으니 후회없게, 다치는 일 없게 해줄께 (싱긋)

네..!

정리하세요

네

가시겠습니다

너! 너!!! (질질질)

시끄럽네

감사합니다 (싱긋)

예쁘네ㅎ

네? ///

예쁘다고요ㅎ 웃으니까 좋네

아...//

갈곳은 있어요? 집은?

저 혼자 자취해요

부모님은 이 일 아세요?

아니요ㅎ 걱정시켜드리기 싫어서요

아까 저 일진들하고 같은 학교인거죠?

네...

친한친구는 학교에 있어요?

전정국이라고 좀... 토끼같이 생긴친구 있어요ㅎㅎ

음...그럼 아엘고등학교로 전학오실래요?

그 전정국이란 친구랑 같이ㅎ

그 학교는 명문고 잖아요!

들어가기 어려운 곳인데...어떻게?

음...내가 회사를 좀 운영하고 있는데

그 학교를 내가 투자하고 관리하고 있어서ㅎ

두명 정도 넣어주는거야 어렵지 않죠

근데 괜찮으신 거에요?

뭐가요?

저 도와주시는건 감사하지만 누나가 피해보는건 아닌가 해서요

괜찮아요 그정도야 뭐

그럼 그 친구한테 물아봐요

전학가도 괜찮은지

그리고 이건 내 전화번호 (쪽지를 준다)

아...네!

음...그리고 자취한 댔죠?

네!

자취 건물 여기로 옮길래요?

네?

아...여긴 좀 무례했죠?

미안해요

아니에요!

근데 왜 물어보시는지...

집이 지금 고등학교 근처면 아엘고등학교는 좀 많이 먼것 같아서

여기 주변 건물은 다 제것이라 경호원도 간간히 깔려있어서 안전하거든요

아엘고등학교까지 여기서 10분이기도 하고

그럼 너무 신세지는데요...

방세는 받을거니까 부담 갖지말고ㅎ

친구랑 같이 와도 괜찮으니까요

결정되면 전화해요

네..!! 감사합니다!

택시! 여기요!

끼익-

네엡

기사님 ☆☆☆동♡♡♡호 로 가주세요

타요

아..걸어가면 되는데...(안절부절)

지금 밤인데 무슨일 생기면 어쩌려고요

타고가요

그럼...감사합니다 (싱긋)

잘가요ㅎ

탁-

부아앙-

흠...

그럼 그 아가를 건들인 놈들을 어떻게 청소할까 (씨익)

.

.

.

또각-

-또각

띠리릭

철컥-

쾅-

그렇게 어둠이 깔린 거리는 가로등 몇개만이 빛추고 있을뿐이었다

다음날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폭풍전야를 예고하듯이

.

.

.

띠리릭-

철컥

쾅-

하아... 도착했다...

힘들어...(풀썩)

맞다 꾹이 한테 전화해야 되는데

띡띡띡

뚜르르-

-엽세여

-꾸가아...

-그놈들이 또 괴롭혔어?! 어디야 지금!

-아냐아냐 당할뻔 했는데 누나가 구해주셨어 헿헷

-바보 웃을일이냐 그게

-엄청 멋있는 누나였다아

-맞다 너 내가 나랑 전학가자고 하면 같이 전학 갈꺼야?

-응? 당연한걸 뭘 물어 임마

-헐...감동ㅠ

-그럼 나랑 전학가자!

-그래 그럼 근데 어디로?

-아엘고등학교! (해맑)

-!!!

-거기 갈 수 있어?

-누나가 도와주신데

-너 그 누나 어떤일 하는지 알아?

-아무나 해맑게 믿지 말렜지

-너 그러다가 진짜 큰일난다고

-그 누나 회사 운영한데!

-아엘고등학교 투자자 이시면서 관리도 하셔서

-우리 넣어주시는거 가능하시데!

-그럼 그 누나가 보는 피해는?

-나도 물어봤는데 괜찮데

-그리고 자신을 선택했으니 후회와 피해 일절 없게 해주시겠데!

-너 그 누나 전번은 있어?

-응! 받았어!

-그리고 여기서 아엘고 까지 머니까 누나가 집 내주신데

-아엘고 근처 집들 건물이 누나꺼라서 괜찮다는데

-너 데리고 와도 된데!

-부담스럽다고 얘기하니까

-방세는 받을꺼니까 부담갖지 말라고 하셨어!

-너 그 누나랑 뭘 했길래 그 누나가 다 퍼주냐

-그러겜...?ㅇㅅㅇ

-아! 예쁘다고 했는데 나보고

-설마 예쁘다고 그렇게 퍼주겠냐

-그러치?

-암튼 나랑 같이 갈꺼야 말꺼얏!

-가야지 나 안가면 누구 데리고 가려고

-흐힣

-그럼 잘자구 낼 주말이니까 11시에 카페에서 만나자!

-의논하게!

-알겠어 잘자고 무슨일 있으면 전화 꼭 해라!

-넴!

달칵-

흐힛 꾸기도 같이 간다아~

나도 자야징

.

.

.

.

.

다음날 아침

....(부스스)

'졸려....'

어젯밤의 일을 정리하느라 늦게 잔 리아이다

하아암...

아가 건들인 일찐 놈들은 정리했고

토끼 친구랑 아가 성적이 좋아서 학교에 넣기 쉽겠네

전학처리도 끝났고

집 정리도 다 해놨고

경호 배치도 끝났고

내....(하아-)

업무만 않되어 있네...8-8

타닥-탁

탁탁탁-

그렇게 이 악물고 자신의 업무를 하는 리아이다

.

.

딸랑-

꾸가아! 여기!

먼저 와 있었어?

응! (싱긋)

그래서 언제 전학가고 언제 이사해?

ㅇㅁㅇ

너...설마 모르는건 아니지...?

ㅇㅁㅇ

표정만 봐도 알겠네...(절레 절레)

어뜨카지?

어쩌기는...

전화번호 있다며

전화해봐

여기로 올 수 있는지

아하! (끄덕)

(꾹꾹꾹-)

뚜르르-

.

.

여긴@~-:^:~'-:^:-'~으로 하고 이건 {♤♧♤♧}♤\&}♤"}♤이렇게 바꾸자는 의견입니다

괜찮네요 또 다른 안건...(우웅)

우우웅

아...제 휴대폰이네요

잠시만요

휴대폰을 보니 보이는 저장안된 번호가 뜬다

'내가 전번을 최근에 준 사람이...'

아...

그 아가구나 (중얼)

잠시 실례하죠

회의는 여기서 마칠께요

.

.

.

.

.

.

달칵-

-여보세요?

-아! 받으셨다!

-그때 그 예쁜 학생?

-박지민 입니다!

-무슨일 있어요?

-아...혹시 바쁘세요?

미.팅.있.어.요.빨.리(입모양으로 시계를 가르키며)

(씨익)

(흠칫..!)

안되요! 이번거 중요하다구요ㅠ (소곤소곤)

미.팅.미.뤄.요(입모양으로)

아...(절망) ㅠㅠ

-아뇨 안바빠요

-그럼 혹시 ♡♡카페로 와주실수 있으세요?

-그 토끼 친구랑 같이 있는데

-학교랑 집이랑 같이 말씀드릴께 있어서요

-아 금방 갈께요

-네!

달칵-

아- 대표님ㅠㅅㅠ (찡찡)

이번 미팅 그렇게 중요해요?

당연한걸 물으세요!

흠...

그럼 시간만 미뤄요

...알겠습니다...

월급 인상 받고 보너스

다녀오십시오!

ㅋㅋㅋ

.

.

.

딸랑-

또각-

-또각

또각

누나! (손 흔들 흔들)

(싱긋)

옆에는?

아..지민이 친구 전정국 이라고 합니다

반가워요 진짜 토끼같이 생겼네요 (신기)

아하핳

그래서 저랑 말할께 있다고 하셨는데요

아! 저희 둘이 누나 제안 받을려구요

근데 언제 하는건지 날짜를 몰라서;;

아- 그거라면 걱정 안해도 되요

학생들 이사는 따로 이사 센터 불러서 이틀뒤에 보내줄꺼고

학교는 담주 한주 쉬고 다담주 부터 가면 되요

학교갈때 나도 따라가니까 걱정하지 말고

둘다 성적이 상위권이라 옮기기가 쉬웠어요

아...진짜 빠르시네요

그래서 말인데 정국학생은 주소좀 알려 줄래요?

이사 센터 보내야 하니까

아 네!

저기...

응?

누나는 무슨일 하세요?

회사 운영하신다고는 들었지만 이렇게 까지 해주시는건...

아-

내 직업은 그냥...

음...말하면 거리감 느껴질까봐 일부러 숨겼는데...ㅎ

달칵

난 리아기업의 대표인 라리아 라고 합니다 (명함을 주며)

거긴...

응? 어딘데? (해맑)

....(절레 절레)

넌 인터넷이랑 담 쌓았니?

큰 회사야?

응 엄청나게 큰 회사

회사들 중 대빵

대박! ☆-☆

푸흡! 아ㅋㅋㅋㅋㅋㅋ

진짜 반응 신선하네요 ㅋㅋㅋ

이 친구가 좀 많이 순수해요

어쩐지...아기아기 하더니

아기 아니거든요?!

이렇게 귀여운데?

ㅡ3ㅡ

프흐 아 귀여워

지민아 누나랑 살래?

누나가 잘해줄께요

에? (심쿵)

근데 왜 이렇게 저희 한테 잘해주세요?

음...


예뻐서? (싱긋)

그런 이유로요?

뭐...솔직히 말하면

내가 저 병아리한테 첫눈에 반했거든 (소곤)

아...

뭔데 둘이 무슨 얘기해!

아무 얘기도

흠...ㅇㅅㅇ

(싱긋)

////

'쌍방이네...'

그럼 점심 때니까 밥멉으러 갈까요?

아 말놓으세요 누나!

아- 난 이게 습관이라서 반존대 할께

네!

너희들도 말 편하게 해 괜찮아

네!

웅! 누나!

따르릉-

아- 누구야...

휴대폰을 보니 뜨는 이름 '김태형'

달칵-

-무슨일 입니까

-대표님 미팅 미뤄서 점심때로 잡았어요!

-바로 출발하셔서 ♤♤레스토랑으로 가세요!

-하...알겠어요...

달칵

가보셔야 될것 같은데요?

흐음...

나랑 같이 갈래?

응? 일하러 가는거 아니야?

맞아

그럼?

근데 미팅이라 장소가 식당이거든

너희들은 밥먹고 난 미팅하면 되니까

일석이조지? (씨익)

오오

근데 가면 방해 아니야?

전혀 (단호)

가자 가자! 배고파여!

그래 가자!

어서 오십시오

예약 하셨나요?

리엘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또각-

-또각

예쁘다아~

(푸흐)

근데 식당이 레스토랑 이었어요? (소곤)

응

....안비싸요?

나한테?

됬어 누나...

ㅋㅋㅋ

너희는 여기 테이블에서 먹고 있어

난 바로 옆옆 테이블 이니까 문제 있음 부르고

먹고싶은건 다 시키고

응! (신남)

이 애들 잘 부탁해요

네

그렇게 둘은 주문을 하며 먹기 시작하고

.

.

.

늦어서 죄송합니다

괜찮습니다 근데 저쪽 애들은?

아- 같이온 애들입니다

아-

뭐 알겠습니다 (싱긋)

네 '능구렁이 자식'

먼저 계약건 말인데요 여기는...

대표님은 남친 있으십니까?

갑자기요? (찌풀)

그건 왜 물어보시죠?

정략 결혼 제안 하려고요

필요없습니다

튕기지 마시고요 (손을 뻗어 잡으려고 한다)

덥썩-

대표님이 필요없으시다고 말하잖아요?

넌 뭐야!

나?

이 누나의 남자

하!! 라엘 대표 그렇게 안봤는데 미자랑 사귑니까?

어쩌라고

그리고 30대 후반인 놈이 20대 초반한테 그게 무슨 제안이야?

내 쪽보다 그쪽이 심각한거 같은데ㅋ

이게 진짜 (손을 들어 때릴려고 한다)

타악!

건들이지마

누굴 함부로 건드려 쓰레기가 (살기)

(움찔)

계악은 파기 됬고 (계약서를 찢으며)

쫘아악!

현재 채결된 계약도 파기될 예정이며

순위 변동이 조금 있을꺼야 (싱긋)

.......

가자

웅!

.

.

너 표정 그렇게도 변할 수 있었어?

헤헿

그래서 넌 누구의 남자라고?

////

응? 말해봐 (생글 생글)

누...자..요..

응?

누나의 남자요!

(깜짝)

성큼- 성큼

쿵!

누나 나랑 연애 해볼래요?

ㅎ응 너랑 연애 할래

고마워요

프흐흐 멋지네 내 남자

아 진짜..

(잊혀진 1인)

마지막 선물이 끝났습니다

시작을 너무 넓게 잡아서 길었네여...

온클 째고 드디어 완성했어요...

시험 끝나고 아가들 이야기로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댓글,별점,응원 잊지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