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홉] 내 모든 wonder에 대한 answer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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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조회수 25


김남준
어릴 때의 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걸 참 좋아했다.


김남준
밤하늘에 있는 저 별들은 언제나 밝게 빛나고 있었으니까.


김남준
하지만 난 자라면서 점점 나를 남들이 만든 틀속에 가두려고 했고 점점 빛을 잃어갔다. 그리고 난 더 이상 밤하늘에 별들을 올려다보지 않았다.


김남준
내가 빛을 잃어가는 모습을 별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았던걸까?



방탄아미작가
안녕하세요 방탄아미작가입니다.


방탄아미작가
아주 오랜만에 팬플러스로 다시 돌아왔는데요


방탄아미작가
앞으로 '내 모든 wonder에 대한 answer' 좋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